어제 새벽에 전화 왔댄다.. 잘 도착했다고.. 호중이가 가긴 갔네..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는데... 음.... 슬프당... ㅡ.ㅡ ㅜ.ㅜ 호중이 올때까지 우리도 열심히 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