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 얼마나 됬다구 칭구들의 소중함을 논하는 거지??
거기 맥주는 먹을만 하더냐??
어제 저녁 Dialpad 열시미 두둘겨 드디어 Hello라는 말은 들었건만
막상 내 목소리가 안들리는지 이내 끊어버리더군...(어머님이셨나??)
글구나서 확인해 보니 상대방 목소리는 들리는데 내 목소리 전달이
안되는 거였더군(Feedback). 크크크...
넓은 대지에서 맑은 공기까지 조았는데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많냐??
그러면 좀 서운한걸?? 말이 안통하고 답답해야 미국말 빨리 배우지...
차가운 냉방에서 혼자 잠을 청하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고 여러 불편을 겪으면서 그렇게 똑같이 지내구 있단다.
영규네 집에도 단수가...
미국생활이라구 별다른게 있겠냐? 설날두 며칠 안남았는데 중국사람들두
설날을 음력으루 새나??
떡국 마니 먹구 니 주위에서 너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꺼야!
서두루지 말구 적응하면서 너의 모습을 찿았으면 좋켔따...
건강하구 다시한번 설 잘보내라 !!!
. /)/)
(=*.*) 귀엽쥐?? - 보다 더 니쁘구 참한 처자두 만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