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김호중 잘 살고 있는가?
난 네가 짱가라고 부르는 인간이다.
아니 넌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래도 임마 너랑 연락 할 려고 체육관에 전용선 깔았다.
네 이메일 주소를 아무리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되더라
(내가 머리가 나쁜가?)
하여튼 가끔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자식 잘 살고 있군'하고 생각을 했단다.
네 홈주소도 다음에서 친구찾기로 겨우 찾았다. 그래도 고맙지!
암튼 잘 지내고 가끔 연락해라!
너도 머리가 나뻐서 내 멜주소 있어 먹었을 까봐 적어준다.
zzangga516-한메일인거는 알지!
정말 고맙지
그리고 네 이름은 왜 없냐 나쁜 시키야!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