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빵집에 면접(?) 보러 갔었다.
수요일 새벽6시에 나오래...
크크크...드디어 엉아가 오랜 백수생활을 청산하구 직장인이 되는 거다.
빵집종원업. 멋지지 않냐?
보수는 시간당 $6.50....
많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이게 최저임금이란다....--;
일주일에 40시간정도 일할꺼구...
우리집에서 차타고 5분... 걸어가면 20분정도 걸린다.
뭐, 새벽에 일어나는게 좀 힘들겠지만 솔직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영어배우는게 젤 급한거니까... 운동한다 생각하고 몸으로 때워야지...
암튼 짤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볼란다...
내가 빵(베글이라고 유대인들이 즐겨먹는 빵이다)만드는거 열심히 배워서 나중에 맛있게 만들어 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