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네 어머님 부탁 못 들어줄듯 싶다...
저번에 짐 정리할때...
애들이 다 버린듯 하다.. 진짜, 난 아니다...
애들도 누군지는 몰라서 못 밝힌다.. 갠적으로다가 한명씩 네가
물어바바라...
암튼... 사정은 이렇다..
어머님 안 놀라시게 니가 잘 말해라...
호중아, 네 어머님 부탁 못 들어줄듯 싶다...
저번에 짐 정리할때...
애들이 다 버린듯 하다.. 진짜, 난 아니다...
애들도 누군지는 몰라서 못 밝힌다.. 갠적으로다가 한명씩 네가
물어바바라...
암튼... 사정은 이렇다..
어머님 안 놀라시게 니가 잘 말해라...
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허군 님에게 달린 댓글
난 모른다...
이미 택배로 보냈다고 말했단 말이다.
내가 너한테 이메일 보낸지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그런 소릴하고 있냐???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니가 전화하던가... 아님 책 버린놈 찾아내던가...
아님 섯다해서 한놈 정해서... 울엄한테 전화해라...ㅡㅡ;
난 말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