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미안할것 같다..???

by 허군 posted Aug 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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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12.03.06 17:08 (*.125.149.58)
    니가 울엄마한테 전화해라...

    난 모른다...

    이미 택배로 보냈다고 말했단 말이다.

    내가 너한테 이메일 보낸지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그런 소릴하고 있냐???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니가 전화하던가... 아님 책 버린놈 찾아내던가...

    아님 섯다해서 한놈 정해서... 울엄한테 전화해라...ㅡㅡ;

    난 말 못한다...
  • 허군 2012.03.06 17:11 (*.125.149.58)

    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머 인제 얘기한다구..??
    이 띠바..가..

    지 여행간다구.. 접속두 안하구...

    어쩌다 메신저에서 만나면..

    인사하면 대꾸도 안한게....

    니 멜 보구 바로 말하려구 했는데... 연락이 안됐구만..

    난 몰러...
  • 치우 2012.03.06 17:12 (*.125.149.58)

    허군 님에게 달린 댓글

    장진구 같은놈...ㅡㅡ;

    그걸 핑게(핑계? 핑개? 요즘 한글 엄청 헷갈린다...--;)라고 말하는 거냐?

    메일은 왜 안 보냈냐?

    맨날 하루에 2-3번씩 확인 하는데....

    내가 너한테 분명 메일로 부탁했을텐데...

    메일로 연락했으면 진작 알았을꺼 아니야?

    요즘 메일은 바로 확인 안하면 지워진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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