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네 어머님 부탁 못 들어줄듯 싶다...
저번에 짐 정리할때...
애들이 다 버린듯 하다.. 진짜, 난 아니다...
애들도 누군지는 몰라서 못 밝힌다.. 갠적으로다가 한명씩 네가
물어바바라...
암튼... 사정은 이렇다..
어머님 안 놀라시게 니가 잘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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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아, 미안할것 같다..???
by 허군 posted Aug 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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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머 인제 얘기한다구..??
이 띠바..가..
지 여행간다구.. 접속두 안하구...
어쩌다 메신저에서 만나면..
인사하면 대꾸도 안한게....
니 멜 보구 바로 말하려구 했는데... 연락이 안됐구만..
난 몰러... -
허군 님에게 달린 댓글
장진구 같은놈...ㅡㅡ;
그걸 핑게(핑계? 핑개? 요즘 한글 엄청 헷갈린다...--;)라고 말하는 거냐?
메일은 왜 안 보냈냐?
맨날 하루에 2-3번씩 확인 하는데....
내가 너한테 분명 메일로 부탁했을텐데...
메일로 연락했으면 진작 알았을꺼 아니야?
요즘 메일은 바로 확인 안하면 지워진다냐???


난 모른다...
이미 택배로 보냈다고 말했단 말이다.
내가 너한테 이메일 보낸지가 언제인데... 이제와서 그런 소릴하고 있냐???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니가 전화하던가... 아님 책 버린놈 찾아내던가...
아님 섯다해서 한놈 정해서... 울엄한테 전화해라...ㅡㅡ;
난 말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