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진을 보구...

by 허군 posted Aug 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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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12.03.06 17:14 (*.125.149.58)
    울엄마가 해병대 머리를 좋아해서리...ㅡㅡ; ㅋㅋㅋ

    머리가 너무 많이 상해서 짧게 짤랐지...

    근데 머리 기르다 짤르니까 편하고 좋더라...

    그래서 계속 짧은 머리를 고수 했었다...

    근데 이제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엔 학교도 가야하니까...

    다시 머리를 기르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 관리해야지....ㅎㅎㅎ

    그래서 지금 기르는 중이라 머리가 좀 어정쩡해...

    사진 올려주고 싶지만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못올린다...

    얼굴에 자신있는 그대 사진이나 함 올려주게나....

    어디 살이 얼마나 쪘는가 함 확인해 봐야지...ㅋㅋㅋ
  • 멋쟁이 2012.03.06 17:14 (*.125.149.58)

    치우 님에게 달린 댓글

    음 내가 답해도 되나?
    오랜 만이군.............^^
    잘 살고 있는가? 이렇게 글이 올라 있는걸보니 죽진않았군(미국에서 총기 난사 라든가 기타 여러 방법으러 죽는다던에..) ^^;;
    난 잘살고 있지 음........................
    할 말이 없군....
    그럼 다음번에.........................................
    스타는 아직도 하나?
    언제 한번 붙지!!!!!
    하ㅏ하ㅏㅏ하하하하ㅏ
    잘 살구 있게나 내가 돈 벌어서 놀러 감세....
  • 허군 2012.03.06 17:15 (*.125.149.58)

    멋쟁이 님에게 달린 댓글

    얘 누군지 모르지..???

    모르는게 당연하지... 멋쟁이라구 썼으니, 모르는게 당연

    봉규다...

    조만간 내 사진 올리마...

    피서갔다온 사진 아직 맡기지 않아서 사진이 없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