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생각나서 들렀는데.. 완성이 됐네?
저번에는 계속 안되던데..
잘지내고 있지?
요즈음은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
연락도 안되고 매산저도 안되고.. 쩝
아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니깐 암튼 다행이야..
다음에 또 들를께..
오빠 생각 많이 하고 있어.. ㅋ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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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잘다니는지...
by 래빗 posted Oct 23, 2001


그저께 첨으로 술먹구 하루 학교 안갔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구 있어.
선생님을 비록한 아줌마들이 날 너무 좋아해서 공부하기가 힘들다...ㅡㅡ;
너두 회사 잘 다니구 있지?
일요일날 진석이네 아파트로 이사갔다고 들었는데...
진석이 아버지, 어머니가 참 좋아하시겠다...^^;
어제, 그제는 \'인디안썸머\'라고 열라게 덥더니만...
오늘은 밖에서 돌아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추워졌어.
한국도 많이 춥지?
그럼 감기 조심하구... 자주 놀러와...
* 참, 나 드뎌 핸드폰 샀다. 예전처럼 mp3되는 거야. 삼성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