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하순에 정전으로 인한 불의의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정전으로 인해 전기가 나갔는데 당연히 저의 리눅스 서버가 다운되었슴다.
저는 그때 집에 없었거든요.
집에 와서 보니깐 컴퓨터에서 이상한 "삐익~~~~" 소리를 내며 뻗어 있더군여....ㅡㅡ;
파워스위치를 다시 껐다가 켜보았습니다.
이런, 된장...
화일시스템이 깨졌습니다.
1시간 끙끙거려서 간신히 복구하긴 했는데....ㅡㅡ;
아파치웹서버가 안뜨더군여.... 흑흑흑....ㅠ.ㅠ
결국 그렇게 저의 사랑스런 리눅스 서버가 또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슬픔속에 한해가 지나가고....
다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도 밝았고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한컴리눅스 2.2'로 깔았습니다.(정전을 대비해서 Ext3(저널링 화일시스템)으로 깔았습니다...^^;)
지난번 공사때 너무 열심히 삽질을 많이 해서 이번에 하루만에 끝내고 말았슴다.... 아자~~~~~~~~~~~~
참, 한가지 기쁜 소식이 더 있습니다.
지난번에 컴캐스트 인터넷회사가 망했다고 알려드렸는데요...
그 회사는 컴캐스트가 아니라 컴캐스트에서 하청을 주던 회사였거든요.
이번에 그 회사가 망한 관계로 컴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케이블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니깐 쉽게 말씀드리면 호중이의 인터넷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소리죠..ㅋㅋㅋ
아직 아이피(고정/유동)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인터넷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너무 행복하답니다... 푸하하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십시요...
늘 기쁨속에 머무시길~~~~
정전으로 인해 전기가 나갔는데 당연히 저의 리눅스 서버가 다운되었슴다.
저는 그때 집에 없었거든요.
집에 와서 보니깐 컴퓨터에서 이상한 "삐익~~~~" 소리를 내며 뻗어 있더군여....ㅡㅡ;
파워스위치를 다시 껐다가 켜보았습니다.
이런, 된장...
화일시스템이 깨졌습니다.
1시간 끙끙거려서 간신히 복구하긴 했는데....ㅡㅡ;
아파치웹서버가 안뜨더군여.... 흑흑흑....ㅠ.ㅠ
결국 그렇게 저의 사랑스런 리눅스 서버가 또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슬픔속에 한해가 지나가고....
다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도 밝았고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한컴리눅스 2.2'로 깔았습니다.(정전을 대비해서 Ext3(저널링 화일시스템)으로 깔았습니다...^^;)
지난번 공사때 너무 열심히 삽질을 많이 해서 이번에 하루만에 끝내고 말았슴다.... 아자~~~~~~~~~~~~
참, 한가지 기쁜 소식이 더 있습니다.
지난번에 컴캐스트 인터넷회사가 망했다고 알려드렸는데요...
그 회사는 컴캐스트가 아니라 컴캐스트에서 하청을 주던 회사였거든요.
이번에 그 회사가 망한 관계로 컴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케이블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니깐 쉽게 말씀드리면 호중이의 인터넷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소리죠..ㅋㅋㅋ
아직 아이피(고정/유동)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인터넷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너무 행복하답니다... 푸하하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십시요...
늘 기쁨속에 머무시길~~~~
치우님의 반가운 새해인사가 기다리고 있었네요^^.하하하
아무튼 홈피가 건재할 수 있게 되어 저도 기쁘구요.
사랑과 평화가 충만된 올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앗 그리구 저의 닉내임은 사과나무 대신 애플트리로 할게요...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