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십년을 경영하여
초로삼칸 지어내니
나 한 칸 달 한 칸에
청풍 한 칸 맡겨두고
강산은 들일 데 없으니
둘러두고 보리라
지은이 : 송순(1493(성종 24) - 1582(선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