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님께서 엠프를 제 차에 실어버리는 바람에....흐미~~~
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예술이었어요!
치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새로운 세상에 놀람을 금치 못했습니다 ⊙⊙;
졸렸지만 이야기속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오늘 출근해서도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잠이와서요...ㅎㅎ
시간을 내어 무주로 다시가야 겠습니다.
못들은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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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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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만남이었지만 방구님을 뵙게 되서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맛없는 밥도 맛나게 먹어주시고
재미없는 얘기도 재밌게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비록 몇시간만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방구님과의 만남은 참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방구님이 가신뒤에도 저희들은 새벽늦게 까지 열띤 토론? 대화?를 나눴고
다음날 구천동계곡가에서 반짝이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헤어졌습니다.
황반장님네는 저희집에서 며칠 더 쉬다가
지금막 함평을 향해 떠났습니다...ㅋㅋㅋ
우리들의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번 만남을 위해 잘 익혀두도록 해요.
가까운 시일내에 집들이 날짜 잡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시간되시면 아무때나 쳐들어 오셔도 좋구요....ㅋㅋㅋ
그럼 늘 기쁨과 사랑속에 머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