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세상속에 있으니 세상속에 쓴맛을 맛볼수 있네요.^^
참 재미난 세상입니다. !
항상 잘 지내시죠?
내일 칸107님 따라 무주에 갔다가 사과나무님 보러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근무가 잡혀 버렸네요.
다음에 한번 내려 가겠습니다.
참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동물들도 영혼이 있고 인간과 같은 생명인데,
인간이 육식을 하면서 누가 옳고 그르고 따지는게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강증산 이분도 육식을 많이 했는데...?? 하지만 그 시절엔 먹을게 충분하지 않았고 육식을 다르게 해석 한 부분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사람이 먹어 주길 원한다. 그래야 해원이 된다...."희미하지만 이런 내용같네요.
아직 채식을 하진 않지만 되도록 적게 먹을려고 합니다.
고기가 별로 안땡기네요.
참 재미난 세상입니다. !
항상 잘 지내시죠?
내일 칸107님 따라 무주에 갔다가 사과나무님 보러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근무가 잡혀 버렸네요.
다음에 한번 내려 가겠습니다.
참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동물들도 영혼이 있고 인간과 같은 생명인데,
인간이 육식을 하면서 누가 옳고 그르고 따지는게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강증산 이분도 육식을 많이 했는데...?? 하지만 그 시절엔 먹을게 충분하지 않았고 육식을 다르게 해석 한 부분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사람이 먹어 주길 원한다. 그래야 해원이 된다...."희미하지만 이런 내용같네요.
아직 채식을 하진 않지만 되도록 적게 먹을려고 합니다.
고기가 별로 안땡기네요.
물질 세상속에서 재미난 체험을 하셨나 봐요 ㅎㅎㅎ
그래요. 이 물질 세상속에서 모든것이 우리가 생각대로 다 되버린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뜻대로 안되는게 있기에 재밌는 거겠지요.
마치 게임처럼 말이죠^^
이번 워크샵에 다녀오셨나요?
이제 슬슬 한번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ㅎㅎ
언제든지 내려 오세요. 두 팔벌려 환영합니다...^^
육식과 채식의 논쟁에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모두가 자신의 체험이자 생각일뿐 직접 동물이 되어보지 않은 이상 동물의 심정을 100% 알 순 없겠지요 ㅎㅎㅎ
그래도 요즘 하늘이 키우면서 드는 생각이 동물도 영혼을 가진 인간과 똑같은 생명임을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얼렁 하늘이 보러 오세요.
울 딸래미 지난 25일이 딱 100일이었네요....ㅎㅎㅎ
오실땐 하늘이 선물(사료) 한아름 사오세요^^
싸고 량 많은걸로요....
확실히 대형견 답게 엄청나게 먹고 폭풍성장 중이랍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