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갑네.
나이들면 남는 건 추억이라는 연금 뿐인데...
오늘 횡재한 기분이네...
모두모두 예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맙네.
- 그 옛날 6학년 3반 담임이었던 사람이-
trustjune@naver.com
나이들면 남는 건 추억이라는 연금 뿐인데...
오늘 횡재한 기분이네...
모두모두 예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맙네.
- 그 옛날 6학년 3반 담임이었던 사람이-
trustjune@naver.com


선생님과 다시 연락이 닿다니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마음같아서 당장 달려가서 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참겠습니다...^^
1985년이란 시간은 저희 6학년3반 악동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아련한 수채화로 남아 있는듯 합니다....
저희들에게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만간 자리 마련하여 모실께요...
그때까지 안녕하시고 행복하세요....^^
-6학년3반 제자 김호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