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 - 영원한 젊음♥
"당신은 바로 당신의 내면에, 당신이 있는 바로 이곳에서, 몸의 나이를 젊게 되돌리고 계속해서 삶을 지속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 람타 -
"인간의 신체는 무한한 가능성의 장(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것을 망각하고 노화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늙고 병들 수밖에 없다."
- 디팍 초프라 -
젊어지기 위해서는, 당신의 신체가 무한한 에너지로 가득 차 있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 순수한 지성을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
~ 《더 젊게 오래 사는 법》중에서 ~
진리를 알고 올바로 이해하기만 한다면 참으로 진리는 같은 근원에서 나온 하나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주적인 보편적 실체, 즉 신과 하나입니다.
우리들은 모두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는 구성원들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신분이나 신념에 관계없이 이 대가족의 일원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에게 죽음을 피할수 있다고 믿고 있느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저는 싯다(Siddha- 큰 깨달음을 얻은자)의 말을 빌려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우리보다 어리고 덜 발달된 형제들이라고 부르기 좋아하는 식물이나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육체는 낱세포로부터 지어졌다. 낱세포는 육체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이다. 그런데 하나의 세포는 성장과 분열을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세포로 구성된 완전한 인간이 된다. 육체를 구성하고 있는 낱세포들은 각기 저마다의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본에 있어서는 자기들의 근원이 되는 처음 낱세포의 특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이 낱세포는 생명이라는 횃불을 전달하는 성화 봉송 주자와도 같다. 신성한 횃불인 만물의 생명력은 세포를 통하여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된다. 그래서 한줄기 생명의 빛은,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 행성에 생명체가 출현하는 시점에까지 다다르는 것이다."
그런데 낱세포는 계속 새로운 생명을 낳는 영원한 젊음을 간직하고 있으며, 육체라고 부르는 세포 집단도 그러합니다. 세포 집단은 하나의 낱세포가 성장과 분열을 반복한 결과로 생겨난 것이며, 처음 낱세포의 특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집단인 육체 속에는 처음 낱세포 속에 들어있던 생명의 잠재적인 불꽃, 혹은 영원한 젊음이 간직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육체라고 부르는 세포 집단은 낱세포가 생명력을 전달해 나가는 마당을 제공하고 있지만 그 생존 기간은 대단히 짧습니다.
우리들의 옛 스승들은 영감을 통하여 식물과 동물의 생명 반응이 근복적으로 같다는 진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들 옛 스승들이 보리수 그늘에서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가르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 거대한 나무를 보라. 우리들의 형제인 이 나무에서 작용하고 있는 생명 과정과 우리들 안에서 작용하고 있는 생명 과정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 오래된 나뭇가지에서 새로 피어 나는 잎사귀와 터 나오는 움을 보라. 나무가 자라나온 씨처럼 젊지 않은가. 우리는 식물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현상을 보고 배워야 한다. 그것은 생명 작용은 식물에 있어서나 우리들 인간에 있어서나 근본적으로 동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래된 나뭇가지 끝에서 터 나오는 움이나 잎사귀가 씨앗처럼 부드럽고 싱싱한 것처럼, 인간의 육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도 육체의 시발점인 난자 세포, 즉 낱세포와 같이 젊음과 싱싱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세포의 생명력은 결고 늙거나 죽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들의 육체는 씨앗의 생명력과같이 항상 젊고 싱싱할 수 있다. 계속 새로운 잎사귀와 움을 트워 내는 영원한 생명의 상징인 보리수는 사고와 같은 외부적인 원인 없이는 결코 말라 죽는 법이 없다. 보리수 자체에는 세포들의 생명력에 해를 끼쳐 늙게 하거나 썩게 하는 법칙이 내재되어 있지 않다. 이 점은 근본적으로 신성(神性)의 한 형태인 인간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사고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이 없으면 인간에게 죽음이나 노쇠의 법칙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육체 또는 세포 집단 자체에는 소위 피할 수 없는 노쇠 과정이라는 법칙이 내재되어 있지 않으며, 인간을 점점 무기력하게 만드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죽음이란 일종의 외적인 사고이며 피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질병(disease)은 '평안에서의 분리(dis-ease)', 즉 마음을 통하여 육체에 반영된 영혼의 기쁨 평안을 의미하는 산티(Santi)의 결여 상태(또는 하나님과의 분리 상태)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인간이 공통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노쇠 현상은 마음과 육체의 평안하지 못한 상태인, 원인의 무지를 덮어 두는 표현에 지나지 않습니다. 싯다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정상 상태의 육체는 전염병이나 역병,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이겨 낼 수 있는 자연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진정으로 깨달은 자는 세균이 우굴거리는 음료수를 마시고도 아무 이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젊음이란 인간 속에 깃들여 있는 '인간 형태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씨앗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실로 젊음이란 인간 속에 내재된 신성이며, 아름답고 영적인 생명력입니다. 살고 사랑하는 것은 이 한 생명 - 영원한 생명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거나 늙는다는것은 영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실제와도 거리가 멉니다. 두려운 생각, 고통스러운 생각, 슬픈 생각 등이 늙음이라는 추한 환상을 창조해 냅니다. 반면에 기쁨과 사랑과 이상은 젊음이라는 아름다움을 창조합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닙니다. 늙음이란 그 안에 젊음이라는 생명의 진주를 품고 있는 조개 껍질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갖도록 훈련하십시오. 자기 자신의 내면에 있는 신성한 어린이의 상(像)을 그려 보십시오. 잠들기 전에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는 지금 내 속에 영원히 아름답고 젊은 영적인 몸이 깃들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신성한 어린이의 몸인 나의 아름다운 영적인 몸은 마음, 눈, 코, 귀, 입, 피부 모두가 완전하다.'
이러한 긍정을 스스로에게 계속 말하고, 이러한 명상이 고요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날 때에는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십시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하는 자여, 네 안에 신적인 연금술사가 계시다."
잠자는 동안 고요한 명상을 통하여 계속 키워 온 긍정의 영적인 힘은 여러분의 삶에 변형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내면 세계를 열어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이 영적인 성전인 여러분의 몸으로 스며들 것입니다. 그러면 내면에 깃들인 그 연금술사는 낡고 피폐한 세포를 치워 버리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새 세포를 탄생시킬 것입니다. 진정으로 말씀드립니다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젊음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우리들의 내면에 있는 신적인 연금술사는 새롭고 아름답고 싱싱한 세포를 계속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난 신성인 이 몸,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인 이 몸 속에 영원한 젊음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완전합니다. 옴 산티! 산티! 산티!
어린아이와 같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미소짓는 법을 배우십시오. 영적인 평안함의 표시인 마음에서 비롯되는 참된 미소는 '불멸하는 내면의 주재자'의 예술 작품으로서 진실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나는 온 세상을 위하여 친절한 생각을 품고, 세상 만물이 행복하기를 원한다.'라고 긍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내 안에 완전한 신성이 거하고 있다. 나는 매일 나의 아름다운 실상이 현실로 나타날 때까지 그것을 마음속에 그린다. 나는 신성한 어린아이이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채워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부족함없이 채워질 것이다.'라고 긍정하십시오.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감동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무한한 사랑이 나의 마음을 채우고 완전한 생명력으로 나의 육체를 전율시키고 있다.'라고 긍정하십시오. 여러분 주의를 밝고 아름답게 유지시키십시오.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햇빛을 즐기십시오.
~ 초인생활(p.35-p.39)~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의 기도>
나의 신체는 신의 신체이다. 나는 신체는 여래의 신체다. 영원히 건강하고, 파괴할 수 없는 것이고, 성스러운 영신(靈身)이고 불신(佛身)이고, 즉신즉신즉불(卽身卽神卽佛)이다. 그 때문에 나의 신체는 신의 무한한 생명력이 깃들어 있는 것이다. 충만해 있다고 하기보다 '신의 무한 생명력' 그 자체가 진실의 나 자신인 것이다. 내가 혹시 병든다면 나의 신체가 신의 신체이고, 여래의 신체인 것을 잊어버렸을 때다. 금강불괴의 영신인 것을 잊었을 때다. 나는 반드시 항상 자신의 신체가 신(神)의 신체이고 여래의 신체인 것을 생각하는 것에 의해 건강을 회복한다. 신의 생명이 나의 생명의 실질이다. 그러니까 육체의 본질은 '영(靈)' 이다. 육체를 보면 그것은 물질로 보이지만, 그것은 감각기관을 통해서 보면 그렇게 보인다고 하는 가상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모든 병은 육체를 '물질'이라고 보는 미망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 미망으로부터 '물질'이란 쓰면 소모되는 것, 세균이 기생할 수 있는 것, 낡아지면 못쓰게 되는 것이라는 연상(蓮想)이 일어나서 육체도 피로해지고 미생물에 침범되고 노쇠하고, 죽는다고 하는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우리들은 될 수 있는 한 이 잘못된 인류적(人類的) 미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한 번 시간을 정하여 실상관(實相觀)을 실행하고, 자기가 신의 자식이고 '영신'인 것을 염(念)하는 것이다. 지금 여기에 나의 몸 이대로 신의 무한 생명이 충만해 있는 것이다. 시시각각, 순간순간 신의 신의 무한 생명이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해 주시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들은 감각을 통해서 '신진대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나의 신체의 신진대사는 신의 무한 생명의 자정작용(自淨作用)에 의해 완전하게 행해지고 있으므로 나의 세포는 언제나 새롭고 젊으며 쇠약해지는 일은 없는 것이다. 나의 신체는 신의 생명 그 자체다. 그러므로 신이 이 세계를 창조하신 그 이전부터 존재하는 것으로서 이 세계가 원폭, 수폭에 의해 파괴될지라도 나의 실상의 신체는 의연히 파괴되지 않고 영원한 존재로 지속되는 것이다. 이것을 【법화경】의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에서는 "중생 겁(劫) 다해서 큰 불에 태워질지라도 나의 이 땅은 안온(安穩)하여 천인(天人) 항상 충만하다" 고 하는 식으로 쓰고 있는 것이다. 영원 불멸한 여래의 생명으로 항상 영원히 천국정토에 생활하는 것이 나 자신인 것이다. 이 진리를 알게 해주신 신에게 감사드립니다.
~《生命의 實相》著者 다니구치 마사하루의 <진리의 음창>중에서 ~
* 메리 베이커 에디의 가르침 (크리스천 사이언스 창안,
女)*
"우리 인간은 물질이 아니고 신의 이념이다(Man
is not matter, he is the composed idea of God)"
@ 병, 늙음,
고통 등은 인간의 눈이 멀어서, 병들었다는 망상, 늙는다는 망상을 믿는 만큼만 인간을 괴롭힌다. 그러나 진짜로는 하느님은 절대로 인간을 병들게
하지 않으셨다. 병이란 그러니까 인간의 망상일 뿐이다. 우리는 육체가 없으며 단지 육체를 가지고 있다는 꿈을 꾸고 있을 뿐이다. 지상의 우리
존재는 ‘물질 속의 삶이라는 꿈(dream of life in matter)’일 뿐이다. 그러니까 병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다. 병이 존재하지도
않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는 병원들과 대학들, 모든 지상의 학문, 의학, 물리학, 약물학 등은 불필요한 헛짓이고 오류이다. 병, 늙음, 죽음이란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 인류의 자기 암시에서 벗어나라! 환자가 이 '진실'을 알게 되면 들어보지도 못한 이 새로운 진실을 알고 받아들이면
고통, 종기, 염증, 통증은 사라져 버린다.
"환자가 그 자신의 감각이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육체는 치유된다(When the sick are made to realize the lie of personul
sensen the body is healed)"
@신은 인간을 자기 형상 대로 만들었다. 신은
여러분도 알듯이 선(善)의 원칙이다. 따라서 인간은 오로지 신적인 존재일 뿐이다. 모든 신적인 것은 선한데, 그렇다면 질병, 죽음, 늙음과
같은 망상이 어떻게 신의 현상 안에 자리잡을 수 있겠는가?
" 하느님이
유일한 생명이고, 이 생명은 진리이며 사랑이다. 이런 하느님의 진리는 거짓된 오류를 제거하고 병자를 낫게 한다(God is the only
life and this life is truth and love and that divine truth casts out spposed
error and heals the sick)"
@ 하느님이 선이시기에 악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따라서 통증과 병이란 원래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런데도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오로지 감각의 오류를 범한 것, 즉 인간의
'오류(error)'일 뿐이다.
인간은 망상을 하는 것뿐이며, 거짓말하는 감각으로 자신의 몸이 병들었다, 자신의 몸이 약하고
늙었다고 상상하는 것뿐이다. 그러니 이런 일은 오로지 신적인 것을 직접 지각할 수 없는 감각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이런 의견은 '오류'이다.
그리고 오로지 이런 잘못된 믿음이 통증을 일으킨다.
"고통은 스스로 만들어낸
신념일 뿐 진실이 아니다(Suffering is self imposed a belief and not
truth)"
@ 신은 절대 아프지 않다. 그렇다면 신적인 선의 살아있는 거울인 인간이 어떻게 아플
수 있단 말인가? 아니다. 인간은 자기가 신적인 실체라는 것을 믿지 않음으로써 자신에게서 건강함을 훔쳐낸다. 병이란 따라서 '오류'일 뿐 아니라
심지어는 '범죄'이다. 신에 대한 의심, 신에 대한 일종의 모독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로써 선하신 분께 악의 가능성을 떠넘긴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절대로 악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하느님은 오류의 신이 될 수
없다(God cannot be the God of error)"
@ 영혼은 정신이고 정신은 신이다.
신은 영성이고, 영성은 진리이고, 진리는 다시 신이고, 신은 다시 선이고, 따라서 오로지 선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악도 죽음도 죄도 없다.
"생리학은 인류를 향상시키지 못하였다. 영혼에 대해 설명한 적이 없고 육체에
대해서도 그보다 낫게 설명하지 못하였다"
@ 의사들은 오히려 '질병
제조자들(manufactureres of disease)'이다. 의사들은 쓸모없는 사람일 뿐 아니라 오히려 인류에 해를 끼치는 사람들이다.
병이란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데 그들이 감히 병을 치료하겠다고 덤벼들어 질병 같은 것이 존재한다는 전염성 '오류'를 항구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 질병 치료자라는 직업이 존재하는 덕분에 인간은 병에 대한 기억을 눈앞에 가지게 되고 그래서 자기들이 병들 수가 있다고 믿게 되며, 이런
잘못된 믿음을 통해서 그들은 실제로 병은 있다고 느끼게 된다.
"의사들은
질병을 고착시킨다(Doctors fasten disease)"
@ 그러니까 의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통해서 질병이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질병이 만들어진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기록상 알 수 있고 가장 과학적인 사람. 그는 최초로 약품도 핀셋도
외과적 수술도 없이 피흘리는 사람과 나병 환자들을 고친 것이다. 그는 절대로 질병을 서술하지 않고 오로지 치유만 했고, 앉은뱅이를 향해 ’일어나
걸으라!’ 라는 말을 한 것만으로도 걷게 만들었다. 그의 방법은 진단도 이론도 없이 단순히 믿음을 통한 치유인 것이다. 치료자가 환자의 영혼
속에 인간이 신과 닮았다는 사실에 근거해서 개인적 질병뿐만 아니라 질병 자체도 우리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그의 치료 행위는 시작되고 동시에 끝난다.
"우리가 두려워 하는 질병만이 우리를
정복한다(The ills we faar, are the only one that conquer
us)"
@ 어떤 감정이나 고통을 상상하기만 해도 그것이 현실로 변화하는 성향을 가진다.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암시를 하면 실제로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다는 것. 질병에 대한 두려움도 질병 자체만큼이나 위험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인간은 신적이다. 신은 선이다. 따라서 신은 악을 현실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다. 모든 악, 질병, 늙음, 죽음은 현실이 아니라 거짓된 가상이다. 이 사실을 한 번 깨달은 사람에게는 어떤 질병도 닥치지 않는 것이고 어떤
고통도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 그러니까 치료자는 절대로 의사처럼 증상을 진찰할 필요가 없고
진지하게 그것을 치료할 필요도 없다. 반대로 그의 유일한 과제는 병을 보지 않는 것, 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병을 망상으로
여기고 환자도 또한 병을 보지도 믿지도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진단도 치료도 없이 결핵이나 매독, 암, 다리골절, 선병, 빈혈 같은
모든 지상적인 망상의 가상태들이 제거된다. 우리 몸이 존재하지 않고 우리 감각이 거짓말을 하는 것, 그러니가 병들고 늙고 죽는다는 것이 '오류'
"여전히 인류가 그리스도 학문의 진실성에 사로잡히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위험한 병, 곧 질병이 있다는 믿음이 영원한 전염병이 되어서 언제나 새로이 개인들을 질병과 죽음으로 오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질병과 죽음이라는 이런 '오류'처럼 위험한 전염병은 없다. 스스로 병들었다고
믿고 통증을 호소하는 모든 인간은 다른 사람에게 바로 이런 끔찍한 관념을 전염시키고 그래서 질병이 세대를 거쳐 전달되는 것이다. 자신이
병들었다고 믿는 '바보'들이 줄어들수록 지상에서 병이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망상을 지니고 있으면 인류는 여전히 질병과
죽음의 질곡 아래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영생불사라는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되면, 죽어야 할 존재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능력을 실행하는 일도 가능해질 것이다(When immmortality is better
understood, there will follow an exercise of capacity unknown to
mortals)"
@ 그러니까 인류에게서 병과 죽음이라는 이 망상이 사라져버리면 지상에 신성(神性)이
회복될 것이라는 말이다.
~ 《정신의 탐험가들》중에서 ~
아래 글의 저녁송과 아침송은 히말라야 성자들께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여러분도 실천하여 젊고 생기있는 청춘을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송〉
내 마음은 항상 젊고 아름다우며
영적 기쁨이 충만하다.
내 마음도 눈도 코도 피부도
아름다운 영체이다.
내 신체는 하느님의 아들인 몸이요
오늘 지금 완전하다.
위 글의 내용을 잠들기 10~30분 전에 암송을 합니다. 암송할 때 마음으로 신념을 가지면서 암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송을 하다가 잠이 들면 잠 속에서도 암송하면서 잠
잡니다.이렇게 매일 저녁 습관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낮에 활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과 짜증스러운 일들을 겪으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이런 스트레스가 저녁까지 이어져 잠재의식에 기록되어 잠재의식 속에서 이런
부정적이고 짜증스러움을 받아들여 세포들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시들어버림으로써 늙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청춘보존법의 저녁송을 매일매일 실천하면 우리 몸 안의 모든 세포들이 ‘아이 좋아라, 아이 즐거워, 아이 신난다’ 하면서 세포들이 즐거워하기 때문에 병마를 물리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춘을 보존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아침송〉
사랑하는 _______이여,
나는 지금 하느님의
신성(神性)으로 충만하다.
위의 아침송을 잠에서 일어나 3번 크게 외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매일 반복해서 실천하면 피로가 줄어들고, 피로가 왔다 할지라도 ‘나는 지금 신성(神性)으로 충만한데 피로하긴 왜 필요해’ 하면서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갖게 되어 실제로 피로가 사라져 버립니다.
~ 《젊게 사는 건강 365일》 중에서 ~
건강보험 제도, 병원, 약 광고 등이 인류에게 강한 암시와 최면을 주고 있군요. 질병에 대한 두려움을...
인류는 질병을 없애는 데 부단히 애를 쓰면서 동시에 질병을 창조하는 데에도 부단히 애를 쓰고 있네요. 아이러니한 현상입니다.
《초인생활》, 《생명의 실상》에서는 질병이란 없다고 가르칩니다. 아무리 불치병이라도 실체는 없습니다. 《가슴이 노래 부르게
하라》의 프타아가 말하기를, 에이즈는 사실 조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에이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치병은 없습니다. 다만, '불치'를 믿는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
일체유심조, 삼계유심소현의 진리를 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