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세포)은 원래 질병이나 노화, 죽음따위는 알지 못합니다. 원래는 끊임없이 태어나고 성장하고 분열하고 다시 태어나고.....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는거죠. 끊임없이.... 세포가 이런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기 때문에 우리의 몸은 늙을래야 늙을수가 없습니다. 바로 이런생명력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짜 생명력이랍니다. 바로 영원한 젊음이고 영원한 생명이지요.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잘못된 몸가짐과 마음가짐으로 이런 하나님의 선물을 잊고 말았지요. 우리는 우리가 영원불멸의 영적인 존재가 아니라 반드시 죽어야 하는 육적인 존재라 믿게 되었답니다.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존재.
우리가 하나님과 분리를 선택한 다음부터... 우리가 완전하신 하나님(신)과 하나가 아니라 신과 분리된 불완전하고 불건전한 존재라는 믿음을 갖게된 순간부터..... 인간에게는 '영원(끝없음)'이란 환상이 되었답니다. 왜냐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영원한것이 없거든요. 우리는 오직 우리가 믿는것만 볼수 있지요. 우리는 스스로 영원한 생명이나 영원한 사랑 또는 영원한 시간이나 영원한 자원같은것은 꿈도 꿀수 없는것이라 못박아 버렸죠.
우리 스스로 그렇게 우리 자신을 하나님(영원불멸)과 분리된 필멸의 존재로 믿게 된 순간부터 우리는 엄청난 두려움에 빠지고 말았답니다. 그것이 바로 "부족에 대한 두려움"이지요. 그 순간부터 우리는 모든것이 부족해 졌어요. 생명도 부족하고, 시간도 부족하고, 돈도 부족하고, 사랑도 부족하고, 식량도 부족하고, 석유도 부족하고, 일자리도 부족하고, 산소도 부족하고, 물도 부족하고......... 그렇게 부족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게 된후 인간들은 그 부족한 것들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지요. 더 많이 갖기 위해서....
하지만 그 모든것이 다 환상이랍니다. 우리가 사는곳은 그런 지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을 아버지가 그런 지옥에 던져버렸을리가 없지요. 원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땅은 그야말로 천국(에덴동산)이었습니다..
천국이란 바로 모든것이 넉넉한곳이지요. 부족함이 없는곳. 생명도, 시간도, 돈도, 사랑도, 먹을것도, 자원도, 일자리도, 공기도, 물도........
모든것이 다 넉넉한곳. 모든것이 충분한곳. 그곳이 바로 천국이지요.
그런데 우리들은 그 사실을 잊어버렸어요. 이 땅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게다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조차도.....
사실 지금 이 세상에도 모든것이 넉넉히 있답니다. 단지 그 많은 자원들을 서로 나누려하지 않고 더 가지려고 싸우기 때문에 부족한거죠. 인류가 마음막 먹는다면 기아(식량)문제같은건 내일당장 끝장낼수 있어요. 단지 지금 우린 그것을 선택하지 않을뿐이죠. 왜냐면 그렇게 하면 누군가 손해를 봐야하기 때문에. 문제는 그 누군가가 돈이 많고 권력도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만약에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서로 모든 자원을 공유할수 있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그건 불가능하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해 보세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사실 50개국의 나라(주)들이 모인 연합국이지요. 주마다 고유의 이름과 법과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들 주가 하나의 나라이지요. 단지 불필요한 것들(군대와 국경, 관세, 비자)을 가지고 있지 않을 뿐이죠. 이 50개의 나라들은 서로 모든것을 공유해요. 그리고 완전히 자유롭게 살죠.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서 살수 있어요. 국방은 연방정부군이 지켜주고요. 정말 합리적인 시스템이죠. 하지만 미국도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었답니다. 처음에 신대륙으로 사람들이 건너와서 13개 콜로니로 시작했는데 그때는 모두 주마다 국경이 있고 군대가 있고 관세가 있었어요. 서로 싸우고 죽이고 그랬었죠. 그렇게 바보 같이 살고 있을때 워싱턴이라는 사람이 그랬어요.
"우리 이렇게 바보같이 싸우지 말고 함께 살자. 국경도 없애고 군대도 해산하자. 국방은 연방군을 만들어서 하고 치안은 주 자체의 경찰이 맡고, 행정도 주 자체로 하되 큰 일은 연방정부가 맡아서 하자."
물론 처음엔 아무도 안믿었지요.
"누가 그 말을 믿고 군대를 해산하겠느냐?"
하지만 워싱턴은 확신이 있었고 끈질기게 설득해서 하나씩 하나씩 연방에 가입했죠. 만약에 그때 미연방이 실패했다면 아마 지금쯤 미국에는 수 많은 나라들이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는 전쟁터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이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시스템이 합리적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EU(유럽연합)이 탄생한거죠. 전체 크기로 해봤자 미국보다 작은 곳에서 수 많은 나라들이 쪼개져서 살았는데 그것이 참 바보같은 짓이라는걸 깨달은거죠.
언젠가 전 세계가 하나로 합쳐지는 날이 올것입니다. 물론 다음 순서는 아시아나 남미 또는 아프리카의 연합이 먼저 나타나겠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가 하나로 합쳐져서 모든것을 공유하는 날이 올꺼에요.(물론 그런 날이 와도 모든것이 순탄하지는 않을꺼에요. 그게 사탄의 짓이라고 입에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있을거니까요^^)
바로 이런게 부족함과 넉넉함의 진실이랍니다. 그리고 그런 진실은 세상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속에도 있습니다. 우리의 몸속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신성(영원한 생명)이 숨쉬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타오르는 생명의 불꽃이지요. 그 불꽃은 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영원히...
하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잊어버렸습니다. 우리 몸속에 그런 완전한 생명이, 완전한 젊음이 숨어 있다는걸 잊었지요. 그리고는 몸 밖에서 생명을 찾고 젊음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우리안에 있답니다. 언제나....
우리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일부라는걸 잊은 순간부터, 우리가 완전하신 하나님의 자녀라는걸 잊은 순간부터, 우리에겐 병과 늙음과 죽음이 찾아왔지요. 왜냐면 우리가 그것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하지만 그 어떤것도 우리의 털끝하나 다치게 할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결국엔 모든것이 우리의 선택일 뿐이죠. 질병도 늙음도 죽음도..... 왜? 우리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믿으니까요. 우리는 나이를 먹으면 늙고 병들어 죽는게 당연하다고 믿으니까요. 우리는 그게 인생이라고 말하니까요. 우리는 그게 바로 인간의 한계라고 얘기하니까요.
하지만 우린 그런 나약한 물질적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영원한 에너지(영-신-기)적인 존재입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우리의 몸은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의 일부일뿐이지요. 때문에 우리가 진실로 우리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믿으면 우리는 정말로 우리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찾을수 있습니다. 영원한 젊음을 주는 불로초를 구할수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우리를 버리신적이 없답니다. 그리고 우리와 헤어진 적도 없지요. 아버지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안에 있고 하나님은 우리안에 계시지요. 우리가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간다면 아버지는 두 팔을 벌려 우리를 맞이해 주실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아버지의 모든것(영원함, 완전함)을 물려받을수 있죠.
우리가 우리안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찾고 만날때 우리의 몸속에 잠자고 있던 하나님의 생명력이 깨어나지요. 그 생명력은 모든 세포들을 사랑의 파동으로 진동시키고 새롭게 만들죠. 그렇게 되면 우리몸은 더 이상 육체가 아닌 영체가 변하게 됩니다. 이른바 '육체의 완성'이라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우리의 몸은 더 이상 물질세상의 한계에 구속되지 않지요. 그리고 그렇게 될때 우리의 몸은 완전히 우리 의식의 지배를 받게 되죠.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렇게 자신의 몸을 영체로 만드셨기 때문에 모든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실수 있었습니다. 부활의 의미가 바로 이것입니다.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께서 몸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셨다는 말씀도 바로 이 얘기구요.
이것이 바로 '불로초'의 비밀이랍니다...^^
저는 정말로 그 불로초를 먹고 싶습니다. 단지 오래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짜 능력과 권리를 찾고 싶은거지요. 그래서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 혼자 그렇게 되고 싶은게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그렇게 되길 바래요.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다 행복하게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것이 다 넉넉한 이땅위에서 말이죠.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제가 틀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가슴은 이것이 진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로 세상을 위해서 큰일을 하고 싶답니다. 전 원래 욕심이 많아서 돈을 벌려면 최고로 많이 벌어야 하고 행복하려면 최고로 행복해야 하고 오래 살려면 최고로 오래(영원히^^) 살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방법을 찾아봤는데 예수님께서 발견하신 방법(하나님을 깨닫는 방법)이 젤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좀 고생스럽기는 하지만 그 모든것을 한꺼번에 해결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만약에.... 만약에 제가 틀렸다면 그냥 어리석은 한 인간이 바보처럼 살다가 가는거죠...^^
하지만 만약에 제가 맞는다면....... 그것은 분명히 인류와 지구에게 큰 선물이 되겠지요. 그래서 전 한번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답니다.
밑져야 본전이니까요....하하하하하하...
- 치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