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통 소식이 없던 친구를 찾아간 한 남자가 친구에게 물었다.
"이봐, 그동안 뭘 하고 지낸거야?"
그러자 친구가 대답했다.
"음, 나는 요즘 하나님과 글로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네~
그래서 그 글들을 쓰느라 너무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네"
그러자 그 남자가 말했다.
"정말 굉장하구만! 하지만 여보게 친구, 세상에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네~"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제발 내가 글을 다 마칠 수 있도록 내버려 두기나 하게"
"이봐, 그동안 뭘 하고 지낸거야?"
그러자 친구가 대답했다.
"음, 나는 요즘 하나님과 글로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네~
그래서 그 글들을 쓰느라 너무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네"
그러자 그 남자가 말했다.
"정말 굉장하구만! 하지만 여보게 친구, 세상에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네~"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제발 내가 글을 다 마칠 수 있도록 내버려 두기나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