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에 가난한 농부가 살았다. 그는 가난했지만 성실했고 행복했다.
그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아들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서 중학교를 다녔다.
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신학을 전공하고 목사가 되었다.
20년뒤 아들은 아주 유명한 목사가 되어 돌아왔다.
농부는 곧 아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 하루를 기쁨속에 보냈다.
그러나 아들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아들은 오지 않았다.
기다림에 지친 농부는 아들을 찾기로 마음먹고 서울로 향했다.
으리으리한 교회앞에 도착한 남루한 차람의 농부는 많이 변해 버린 아들을 첫눈에 알아보고 소리쳤다.
"아들아, 내 아들아! 아주 훌륭한 목사가 되었구나~"
그러자 아들이 차갑게 얘기했다.
"신도님, 저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아들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서 중학교를 다녔다.
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신학을 전공하고 목사가 되었다.
20년뒤 아들은 아주 유명한 목사가 되어 돌아왔다.
농부는 곧 아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 하루를 기쁨속에 보냈다.
그러나 아들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아들은 오지 않았다.
기다림에 지친 농부는 아들을 찾기로 마음먹고 서울로 향했다.
으리으리한 교회앞에 도착한 남루한 차람의 농부는 많이 변해 버린 아들을 첫눈에 알아보고 소리쳤다.
"아들아, 내 아들아! 아주 훌륭한 목사가 되었구나~"
그러자 아들이 차갑게 얘기했다.
"신도님, 저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