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완전하며 세상은 공평하다.
- 모든 인생은 스스로의 선택이기에... -
"모든 인생은 그 사람의 선택이다"라는 말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말에 동감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자신이 그런 삶을 선택하고 창조했다는 것을 믿지 못 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 저는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제가 교회에 나갈때 였는데 <왜 어떤사람은 처음부터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아무런 노력없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왜 어떤사람은 처음부터 장애를 안고 태어나서 평생 자신의 인생과 싸워야 하는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가? 왜 인생은 이렇게 불공평한가? 정말 신이 있다면 왜 신은 세상을 이렇게 불공평하게 만들었는가? 왜 어떤 사람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불의의 사고로 죽어야 하며 왜 어떤 사람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해도 살아나는가? 정말 이 모든것이 신의 뜻 이라면 <사람>이라는 존재와 <삶>이라는 과정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정말 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것이 신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살인한 사람>을 벌할 수 있으며 <남을 도와준 사람>을 칭찬할 수 있는가? 그 모든것 이 신의 뜻이라면 ...도대체 인간은 무엇인가? 신의 꼭두각시인가?
그 어떤 곳에서도 저는 그 대답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뒤 저는 어느새 그 대답을 알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정확하게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찾아낸 대답은 바로 "인생은 선택이다"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될때만 저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었고 비로소 세상은 공평해지고 완전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때에만 <나>라는 존재또한 완전해짐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깨달은 커다란 진리는 <좋고>, <나쁨>과 <행복>과 <불행>은 상대적은 개념일뿐이지 절대적인 존재상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어떤사람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것을 보고 우리는 그 사람이 <나쁜몸>을 갖고 태어나서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 관념상의 생각일뿐이지 <존재>라는 의미에서 보면 <왼손>과 <오른손>의 차이처럼 좋고 나쁨의 개념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완벽한 존재일 뿐입니다. 단지 다른 체험을 위한 다른 모습을 갖고 있을뿐..... 그렇습니다. 우리가 인생이라고 하는 <선택게임>을 즐기고 있는건 무엇인가를 <체험>하기 위함입니다. 그 체험이 자신의 존재전체를 느낄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체험일 수도 있으며 또는 자신의 존재의 일부분을 느낄 수 있는 낮은 차원의 체험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의 차이는 바로 그 자신이 갖고 있는 <존재의식>에서 결정합니다. 자신을 작은 몸뚱이에 갖혀 있는 작고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는 사람은 불완전한 자신의 존재를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외부로 부터 무엇인가를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느낌- 행동 - 환경을 거꾸로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돈이 있으면(환경) - 좋은 집을 살 수 있고(행동) - 그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느낌) -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비한 우주의 창조 시스템은 그와 정반대로 작동합니다. 우주는 인간이 믿는대로(느끼는 대로)의 창조물(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나는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느낌)'고 느끼고 있다면 '나는 그래서 좋은 집을 살 수 없다(행동).'라는 행동을 만들어 결국 ' 때문에 '돈이 부족한 체험(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와 반대로 '나는 돈이 많지는 않아도 충분하며 나는 행복(느낌)하다'라는 느낌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돈이 충분한 상태라고 믿기에 작은 것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돈을 쓸 수 있으며(행동) 결과적으로 그 사람에게 '돈이 충분한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이것이 진짜 우주가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자신이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실제로는 많은 돈이 있다해도) 끊임없이 돈을 가지려고 하고, 자신이 먹을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이미 배불리 먹었음에도) 계속 먹으려고 하며, 자신이 사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실제로 사랑받고 있음에도) 사랑을 뺏으려 합니다. 반대로 자신에게 돈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 돈이 많지 않더라도) 자신의 돈을 남에게 나눠주려하며, 자신은 이미 배불리 먹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별로 먹지 않았어도) 먹을것을 남에게 나눠주려 하며, 자신의 사랑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해도) 남에게 사랑을 나눠주려 합 니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 다른사람에게 두려움을 갖게 만들고 그런 두려움이 미움이 되고 분노가 되어 결국 남을 해치고 살인을 저지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분노는 자신이 부족한 존재라는 생각에서 나오며 그것은 자신을 도와달라는 외침입니다. 화가날때 한번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요. "지금 나는 왜 화를 내고 있는가?"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어느날 그 친구가 와서 만원을 빌려 갔습니다. 다음날 또 그 친구가 찾아와서 또 만원을 빌려 갔습니다. 그 다음날 또 찾아와 또 만원을 빌려 갔습니다. 이제 슬슬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다음날 그 친구가 또 찾아와 1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면 "이거 미친놈아냐?"하고 화를 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평생을 써도 남을 만큼의 돈이 있다면 어떨까요? 정말 무한대의 돈이 있다면 당신은 친구에게 결코 화를 내지 않을껍니다. 웃으면서 돈을 주었겠지요... 왜냐면 님께서 아무리 돈을 주어도 돈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가 화를 내는 모든 이유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화를 내며 싸우지요. 하지만 정작 그것은 우리의 생각일뿐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평생쓰고 남을 남큼의 돈을 가졌다 해도 우리는 돈이 부족함을 느낄 것이고 우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비록 오늘 하루쓸 돈도 부족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충분함을 느낄 것입니다. 행복과 불행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무엇인가에 충분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행복이 될 것이고 우리가 무엇인가에 부족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불행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소유에 절대적 기준이 없듯이 행복과 불행에도 절대적인 기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냥 자기 만족일 뿐입니다. 왜냐면 행복이란 철저하게 주관적인 관념일 뿐이니까요. 제가 전에 올렸던 <행복>이란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지금 자신이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까? 왜 그럴까요? 그것은 자신에게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종이를 꺼내어 적어 보세요. <나에게 충분한것>과 <나에게 부족한것>을...그러면 지금 무엇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쩜 그것이 사실이 아닐수 도 있어요. 그냥 님의 착각일 수 도 있습니다. 또 다른 종이를 꺼내어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을 적어보세요... "무엇 무엇이 있으면 나는 행복해 질꺼야...."라는 것들을... 그리고 자신에게 가만히 물어 보세요. "정말 나는 이것이 부족한가? 정말 이것이 행복을 위한 절대조건인가?" 아마도 님의 곁에서 웃고 있는 작은 행복을 찾으실 수 있을 거세요...
우리의 존재는 완벽합니다. 우리는
무엇인가 부족하기 때문에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것을 느끼기 위해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머리로 아는것을
몸으로 느끼기 위해 우리는 행동(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하는 것은 사랑을 몰라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안에 가득한
사랑을, 우리가 머리로서 아는 사랑을 몸으로 체험하기 위해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체험은 하늘의 축복입니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어떤것은 축복으로 또 어떤것은 저주로 받아들일뿐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믿으세요. 자신의 완전 함을 믿으십시요. 힘이들때마다 "나는 완전한
존재이다"라고 생각하고 소리치십시요. 만약에 말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한없이 크고 높고 밝고 따뜻하며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랑의 에너지
<빛>이라면..... 그 어떤것이 우리를 화나게 할 것이며 또 그
어떤것이 우리를 힘들게 할 수 있을까요? 이 세상 그 어떤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