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내안으로의 여행]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나"는 과연 어떤
"나"입니까?
혹시
나를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를 "나"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
진정한 "참나"를 찾아 내안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물질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얼 |
정신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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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구성하는 세가지 : 몸 + 마음 + 얼[순수한 마음, 영혼, 자아, 본성, 신성, 불성]
① 몸 : |
육체=신체=몸은 사람에게 있어 가장 낮은 차원의 에너지체로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에 존재합니다. 또한 몸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만들어지는 후천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한자 정(精)으로 표현됩니다. |
② 마음 : |
의식=정신=마음은 사람에게 있어 중간 차원의 에너지체로서,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비물질(에너지)세계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몸의 존재를 인식하듯이 우리는 언제나 마음의 존재를 인식합니다. 마음또한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면서 접하는 여러 가지 정보(지식, 경험, 도덕, 종교 등등)로서 형성됩니다. 많은 곳에서 이것을 기(氣)로서 표현합니다. |
③ 얼 : |
순수한 마음=자아=영혼=본성=신성=불성=사랑=기쁨=
자비. 얼은 사람에게 있어 가장 높은 차원의 에너지(기)이자
가장 중요한 에너지입니다. 역시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존재하며 또한
보통의식상태에서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잠재의식 또는 무의식의 세계에 존재합니다. 또한 얼은
두꺼운 관념의 틀에 싸여 있습니다. 얼은
우리가 태어나면서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태어나기 이전에 갖고 있던
순수한 마음을 말합니다. 즉 지식이나, 경험,
도덕이나 종교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때묻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합니다. 이것을 신(神)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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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내몸이 바로 "나"라고 생각하면 평생을 살아 갑니다. 때문에 몸이 아프면 내가 아픈줄 알고 기겁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삶의 중심이 "몸"입니다. 모든 것을 "몸"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생김새나 겉모습, 체격등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또 많은 사람이 내마음이 바로 "나"라고 생각하면서 평생을 살아 갑니다. 때문에 마음이 아프면 내가 아픈줄 알고 기겁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삶의 중심이 "감정"입니다. 모든 것을 감정에 따라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자신의 성격이나 능력, 환경등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가 자기자신인줄 알며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아주 적지만 어떤사람들은 자기의 얼을 찾아 그 얼이 바로 "참나"임을 알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진정한 "나"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던 껍데기가 아닌 그속의 진정한 "나"를 알게됩니다. 진정한 "나"를 알게 되면 "나"를 둘러싼 작은 울타리가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의 울타리도 없어지고 육체적인 한계도 없어집니다. 이런 사람은 삶은 중심이 "얼"입니다. 모든 것을 "얼"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작은 울타리에 갖혀 있는 작은 내가 아닌 커다란 "나"를 알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행복이나 기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른바 우리 역사속의 많은 성인들-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소크라테스등등 이 여기에 속합니다. 또 역사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깨달음"을 얻은 많은 분들이 계셨고 지금도 계십니다. "깨달음"을 얻은 많은 분들이 남기신 말씀은 바로 "나"에 관한 말씀입니다.
몸과 마음과 얼. 이 세가지는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며 이것들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모두 한데 어우러져 있으며 이 세가지를 이어주는 것이 바로 기입니다.
사람에게 얼이 없으면 그 사람은 "얼빠진 사람-미친사람"이 됩니다. 사람이지만 동물과 다름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또 사람에게
마음(기)의 흐름이 없으면 그사람은 몸과 마음이 따로 있는 "식물인간"이 됩니다. 또 사람에게 마음과 얼이
없으면 그것은 죽은 사람입니다. 또 사람에게 몸이 없으면 그것은 영혼이나 귀신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몸과 마음과 얼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 세가지를 이어주며 관장하는 것이 바로 기이며 기의 작용입니다.
○ 기의 세계
넓은 의미의 기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수준의 에너지 | 좁은 의미의 기
파동성을 갖고 있는 에너지체. |
① 넓은 의미의 기 : 넓은 의미의 기란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수준의 에너지(고체, 액체, 기체, 에너지체)를 말합니다.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아 보이는 고체도 원자크기정도의 관점에서 보면 핵과 전자가 끊임없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액체 - 기체로 갈수록 그 움직은 더 빨라지며 더 커집니다. 즉 넓은 의미에서 보면 우리의 몸도 기이고 마음도
기이며 얼도 기인 것입니다. 또한 커다란 바위또한 기이고, 꽃도 기이며 바람도 기입니다. 온 우주가 다
기이며 그런 기의 작용으로 우주가 움직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세상에 기아닌 것이 없습니다. (깨달음이란
바로 이것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껍질을 깨고 그 본질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머리로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냥 느끼는 것이 아닌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한 깨달음을 체험하였을 때 "나"는 더 이상
우리의 작은 "몸"에 갇히지
않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작은 "마음"에 갇히지도 않습니다. 모두가 내가
되고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② 좁은 의미의 기(氣) : 좁은 의미의 기란 넓은 의미의 기 가운데서 소리나 빛처럼 파동성을 갖고 있는 "에너지체"를 말합니다.
소리와 전자기파, 가시광선등의 에너지파가 그 주파수에 따라 음파, 초음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 적외선, 원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감마선,
우주선등으로 구분되어 지듯이 이 기 또한 그 주파수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기에는 크게 양의 기운(밝음, 따뜻함, 탄생, 팽창...
등등)을 갖고 있는 기가 있고, 음의 기운(어두움, 차가움, 죽음, 수축...등등)을 갖고 있는 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의
성격에 따라 양기, 음기, 공기,
습기, 진기, 살기, 독기, 허기, 색기등등 여러 가지로 나뉘며 그밖에 전기나 자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기억해야할 것은 우주적인 큰 관점에서 보면 높고 낮음이나 뜨겁고 차가움이나 미래와 과거같은 구분이 아무 의미가 없으며 때문에 좋고 나쁨이란 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양기는 좋은 기운이고 음기는 나쁜기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모두가 똑같이 필요한 기운입니다. 만약 음기가 없다면 어떻게 양기가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이것은 어둠이 있으므로 빛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또 2등이 있기 때문에 1등이 존재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전기에 음극(-)이 없고 양극(+)만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양극(+)이 아니며 또 전기도 아닌 것입니다. 전기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음극(-)과 양극(+)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세상은 너무나 좋은것만, 최고만, 1류만, 1등만 쫓고 있습니다. 세상에 착한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나쁜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빛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둠이 존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죽음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의 시작이 있습니다. 낙엽에 떨어져서 거름이 되어 다시 나무로 돌아가듯이 그렇게 우주는 끝없이 돌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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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비밀
마음은 파동성을 가진 에너지체입니다. 또 마음(의식)은 "나"를 느끼는 주체입니다. 우리 모두는 마음(의식)을 통해서 "나"를 인지하고 오감을 느끼고 감정을 느끼고 생각하구 행동합니다. 하지만 이렇듯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존재인 마음을 우리는 너무나 모른 채 살아갑니다. 마음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움직이며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마음(의식)이 느끼는 것이 바로 "나"자신이라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마음이 느끼는 몸이 바로 "나"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느끼는 "감정"이 "나"라고 생각하면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느끼는 "고통"에 빠져서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마음이 느끼는 "행복"에 빠져서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또 다른 사람은 아무런 감정도 없이 느낌도 없이 굳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바로 여기에 마음의 비밀이 있습니다. 모든 감정(느낌)은 바로 나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고통도 기쁨도 행복도 두려움도사랑도 그 어떤 감정과 느낌도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주위에는 많은 정보(자극)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많은 정보를 우리의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우리의 관념과 경험적인 의식에 따라 "이것은 고통", "저것은 행복", "이것은 외로움", "저것은 두려움"하고 분별하고 분류합니다. 그리고는 그 감정속에 빠져서 괴로워하고 즐거워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몸에 전해지는 자극(정보)을 어떤 사람은 "간지러움"이라고 받아들입니다. 그사람은 곧 간지러움에 해당하는 반응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사람은 똑같은 신체적인 자극(정보)을 "그냥 손가락의 움직이나 피부의 접촉"정도로 받아들입니다. 그 사람은 그에 따라 별다른 반응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또 다른 예로 한사람이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에게 "이놈 아주 나쁜놈이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 말을 자신에 대한 "공격"이라고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반응을 합니다. 또 같은 사람이 친한 친구에게 "이놈 아주 나쁜놈이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그 말은 자신에 대한 "사랑"이라고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반응을 보입니다. 한 사람에게 전해졌던 정보(자극)은 똑 같습니다. 단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의식)이 그것을 어떻게 판단하는가에 따라 좋고 나쁜감정이 만들어 집니다.
이런 원리에 따라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고통이나 두려움을 가진 정보는 없습니다. 정보는 그냥 정보일 뿐입니다. 그 정보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어떻게 판단하는가에 따라 고통이 되기도 하고 두려움이 되기도 합니다. 자신이 지금 어렵고 힘들다면 그것은 자신이 그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또 자신이 지금 행복하고 기쁘다면 자신이 그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다른 선택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감정(느낌)은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또 모든 문제의 열쇠 또한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은 파동성을 가진 에너지입니다. 때문에 마음은 힘입니다. 또 마음은 기이고, 기는 마음입니다. 이것을 심기혈정의 원리라고 합니다. 마음이 가는 곳에 기가 따라 갑니다. 아니 사실은 마음이 바로 기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가면 기가 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마음을 어떻게 느끼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냥 마음으로 느끼는지 아니면 기로서 느끼는지.... 그렇다면 어떻하면 그 마음을 기로서 느낄 수 가 있을까요? 그것은 스스로 기를 느끼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움직이고 느끼는 것을 우리의 의식(지식과 경험, 도덕, 종교, 고정관념)으로 제한합니다. 또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서 마음이 자유로와 지는 것을 가로 막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관념과 경험적 의식수준에서 허락하는 느낌만을 얻게 됩니다. 때문에 우리 몸속에 있는 소중한 느낌을 모두 잃어 버리고 살아갑니다. 내 몸속을 흐르고 있는 기의 흐름을 느낄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의 경험적 의식에서 "기란 것은 없다"라고 계속 최면을 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우리의 느낌을 짤라버립니다. 우리의 경험적인 의식수준은 오직 물질적인 것(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기를
느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제 해답이 나왔습니다. 자신이 기를 느끼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주십시오. 여러분 마음이 가고 싶은 데로 움직이고 느끼고 싶은데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우리의 관념과 경험적 의식이 우리의 소중한 느낌을 무시하지 않도록... 계속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관찰하시고 체험하십시오. 우리의 관념과 의식은 머리에서
작용합니다. 우리가 어떤 자극(정보)을 받았을 때 그 정보를 분석하고 비교하고 분류하는
것이 바로 뇌의 작용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순수한 마음은 바로 가슴에 있습니다. 분석하고 비교하고 분류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느끼는 것이 바로 가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의 느낌을 살려야 합니다. 마음에서 느끼는 데로 마음가는 데로 살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가슴의 느낌을 살리다 보면
우리의 마음이 살아나고 죽었던 느낌들이 살아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연습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수련이고
마음공부입니다.
○ 마음을 밝혀주는 세가지 법칙
① 마음의 문을 활짝 연다 : 모든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자유로와 지도록!!! 여러분의 에너지가 밖으로 나갈수 있고 또 다른사람의 에너지가 여러분 안으로 들어올수 있도록 모든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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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받아 들인다 : 마음을 열고 그냥 기다리지 마십시오. 마음의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것을 감사히 받아서 들여 놓으세요. 그것이 진정한 "받아들임"의 의미입니다. 기다리지 마시고 움직이십시오. 먼저 다가 가십시오. 먼저 손내밀고 먼저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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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순수한 마음으로 : 순수한 마음이란 바로 있는 그대로 때묻지 않은 마음을 말합니다. 바로 본래의 "얼"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는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머리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 마음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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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여러분의 마음을 이렇게 바꾸실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여러분은 여러분 몸속을 흐르고 있는 기를 느끼 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를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기를 느껴서 무엇을 하는가?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기로서 몸의 병을 고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속에 있는 생명에너지-기를 느낌으로서 나의 본질을 알고 내속에 있는 커다란 기쁨과 사랑을 깨닫고 그 기쁨과 사랑을 다른이에게 나눠어 줌으로서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바꿈으로서 여러분의 마음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면 몸이 밝아지고, 여러분의 몸이 밝아지면 여러분의 주위기 밝아지고, 여러분의 주위가 밝아지면 세상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마음만 여신다면, 여러분이 밝은 웃음한번, 밝은 말한마디 건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건내는 "사랑합니다"라는 말속에는 그 어떤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살 수 없는 힘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수한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힘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00해 11달
스물세날에...
올림
얼을 감싸고 있는 관념의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