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요즘에 내가 운전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줄 알아?
물론 내 전문 분야지. 깨달음....히히
우리나라에 유명한 스님들 참 많잖아.
요즘에 젤 유명한 스님은 아마도 성철스님이시겠지만
성철스님 전에도 참 대단한 스님들이 많이 계셨더라구...
1800년대 말부터 1900년대 말까지 정말 말그대로 '전설적인 존재'라고
불리는 스님들이 많이 계셨어...
어떤분은 평생 눕지 않는 수행도 하시고
어떤분은 10년씩 벽을 보고 수행하거나
집밖으로 나가지 않는 수행도 하고....
정말 참 대단한 분들이시지...
그런데 문득 생각이든게...
그렇게 열심히 수행을 하셨는데
결국에는 부처가 못된거거든.
그래서 돌아가신거구...
난 기독교인이던 불교인이던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반드시 영생을 해야 한다고 믿으니까...헤헤헤
그런 분들 오래 사셨어 봤자 90-100살에 떠나셨는데
좀 오래사는 일반사람들 하고 별 다를게 없잖아.
그리고 영생을 떠나서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어다고 하시는 분들인데도
부처님하고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지...
쉽게 말해서 부처님은 자신의 깨달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그 가르침이 변질되어 불교라는 종교가 된거잖아.
그런데 우리나라의 많은 훌륭한 스님들은
나름대로 깨달았다고 하는데도
자신의 깨달음을 가르치기는 커녕
부처님의 깨달음을 가르치는데도 급급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석가모니 부처님은 그정도로 심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고행(수행)을 하시지는 않았거든.
내가 알기에 부처님은 6년정도 수행을 하신뒤
불성을 깨달아 신이 되셨다는데...
왜 우리나라의 수많은 훌륭한 스님들은 6년이 아니라
30년 40년 아니 60년을 수행했는데도 부처님처럼
그런 위대한 존재가 되지 못했을까?
부처님보다 더 어려운 수행을 하고 몇배 몇십배 더 오래 했는데도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이게 참 궁금했었어.....^^
그런데 그저께 운전하면서 하나 깨달은것이...
어쩜 그게 그분들이 불교라는 종교에 빠져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깨달음이라는 함정에 너무 집착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예수님도 부처님도 깨달음을 얻으셨을때 어떤 종교에 속해서 깨달음을 얻은것이 아니거든.
세상을 두루두루 여행하면서 진리를 얻으려고 노력했을 뿐이지.
많은 스승을 만나고 많은 가르침을 얻고 결국에는 그 진리를 발견한거야.
자기 내면에서...^^
그런데 요즘 스님들은 말이야 부처님이 되기 위해 수행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부처님을 위해서 봉사하는거잖아.
그래서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서 평생 일하고 수행하고...
마치 군인들이 군대에서 살듯이 살아가지...
이건 꼭 해야 하고 저건 절대 해서는 안되고...
게다가 또 한가지는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행에 있는거 같아.
사실 깨달음은 우리에게 없는 무언가를 얻는 그런게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있던 어떤것(힘, 에너지, 의식, 생명, 사랑, 진리)이
우리에게 항상 있었음을 아는것이거든.
그래서 사실 우리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은
바보같은 짓이야.이건 마치 건망증이 있는 사람이 지갑을 한손에 들고서
열심히 주머니를 뒤지는 것과 비슷한 일이지...^^
그런데 그 많은 위대한 스님들은
너무나도 깨달음에 집착한 나머지
깨달음은 고행이나 수행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평생을 수행만 하다가 돌아가신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채식하는 사람 중에... 그리고 또 많은 일반인들 중에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어.
너무나도 건강에 집착한 나머지 약을 항상 입에 달고 살고
또 각종 영양제란 영양제는 다 챙겨 먹는 사람. 특히 미국사람중에 많지...^^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건강하냐? 절대 아니거든.
왜냐면...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약과 영양제를 달고 사는 이유는
자신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믿음에서 오는 거거든.
자신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약도 먹고 영양제도 먹는거지...
자신이 건강하면 그런거 먹을 필요없잖아.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 수록 자꾸 덜 건강해져가.
그렇게 20-30년 살다보면 결국엔 병들어서 죽고 말지...
왜냐면 이 세상은 정말로 자기가 믿는대로 이루어지니까. 일체유심조.
깨달음이라는 것도 똑같은거 같아.
우리가 살면서 깨달음을 얻는거 참 중요한건데...
그렇다고 깨달음을 얻기위해서 너무 노력하다 보면 그것이 오히려 집착이 되어
독이 되는 거지.
깨달음을 얻을 려고 노력한다는건 자신이 깨닫지 못했다는 증거일 뿐이니까...
이게 참 중요한거 같아.
우리가 건강을 얻을려고 하면 절대 건강해지지 못하듯이
깨달음도 얻을려고 하면 절대 깨닫지 못하는거 같아.
많은 선각자들의 말씀이 깨달음이란 '지금여기'를 깨닫는 거라고 하시거든.
그리고 그중의 많은 분들은 오랜시간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에 포기를 했는데 바로 다음날 깨달아 버린 그런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
사실 우리는 건강을 얻을 필요가 없는 존재이듯이
또한 우리는 깨달음을 얻을 필요가 없는 존재야.
왜냐면 우리는 항상 건강한 존재고 이미 깨달은 존재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살면 되고
그냥 우리는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 같아.
스스로가 항상 건강하고 완벽하고 깨달은 존재라는 것을 믿고 말이야.
그것이 깨달음을 얻는 지름길인거 같아...ㅎㅎㅎ
그러니까 결론은 깨달음은 건강이다! 이거지...ㅋㅋㅋ
오늘의 강의 끝!
요즘에 내가 운전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줄 알아?
물론 내 전문 분야지. 깨달음....히히
우리나라에 유명한 스님들 참 많잖아.
요즘에 젤 유명한 스님은 아마도 성철스님이시겠지만
성철스님 전에도 참 대단한 스님들이 많이 계셨더라구...
1800년대 말부터 1900년대 말까지 정말 말그대로 '전설적인 존재'라고
불리는 스님들이 많이 계셨어...
어떤분은 평생 눕지 않는 수행도 하시고
어떤분은 10년씩 벽을 보고 수행하거나
집밖으로 나가지 않는 수행도 하고....
정말 참 대단한 분들이시지...
그런데 문득 생각이든게...
그렇게 열심히 수행을 하셨는데
결국에는 부처가 못된거거든.
그래서 돌아가신거구...
난 기독교인이던 불교인이던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반드시 영생을 해야 한다고 믿으니까...헤헤헤
그런 분들 오래 사셨어 봤자 90-100살에 떠나셨는데
좀 오래사는 일반사람들 하고 별 다를게 없잖아.
그리고 영생을 떠나서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어다고 하시는 분들인데도
부처님하고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지...
쉽게 말해서 부처님은 자신의 깨달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그 가르침이 변질되어 불교라는 종교가 된거잖아.
그런데 우리나라의 많은 훌륭한 스님들은
나름대로 깨달았다고 하는데도
자신의 깨달음을 가르치기는 커녕
부처님의 깨달음을 가르치는데도 급급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석가모니 부처님은 그정도로 심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고행(수행)을 하시지는 않았거든.
내가 알기에 부처님은 6년정도 수행을 하신뒤
불성을 깨달아 신이 되셨다는데...
왜 우리나라의 수많은 훌륭한 스님들은 6년이 아니라
30년 40년 아니 60년을 수행했는데도 부처님처럼
그런 위대한 존재가 되지 못했을까?
부처님보다 더 어려운 수행을 하고 몇배 몇십배 더 오래 했는데도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이게 참 궁금했었어.....^^
그런데 그저께 운전하면서 하나 깨달은것이...
어쩜 그게 그분들이 불교라는 종교에 빠져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깨달음이라는 함정에 너무 집착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예수님도 부처님도 깨달음을 얻으셨을때 어떤 종교에 속해서 깨달음을 얻은것이 아니거든.
세상을 두루두루 여행하면서 진리를 얻으려고 노력했을 뿐이지.
많은 스승을 만나고 많은 가르침을 얻고 결국에는 그 진리를 발견한거야.
자기 내면에서...^^
그런데 요즘 스님들은 말이야 부처님이 되기 위해 수행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부처님을 위해서 봉사하는거잖아.
그래서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서 평생 일하고 수행하고...
마치 군인들이 군대에서 살듯이 살아가지...
이건 꼭 해야 하고 저건 절대 해서는 안되고...
게다가 또 한가지는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행에 있는거 같아.
사실 깨달음은 우리에게 없는 무언가를 얻는 그런게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있던 어떤것(힘, 에너지, 의식, 생명, 사랑, 진리)이
우리에게 항상 있었음을 아는것이거든.
그래서 사실 우리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은
바보같은 짓이야.이건 마치 건망증이 있는 사람이 지갑을 한손에 들고서
열심히 주머니를 뒤지는 것과 비슷한 일이지...^^
그런데 그 많은 위대한 스님들은
너무나도 깨달음에 집착한 나머지
깨달음은 고행이나 수행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평생을 수행만 하다가 돌아가신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채식하는 사람 중에... 그리고 또 많은 일반인들 중에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어.
너무나도 건강에 집착한 나머지 약을 항상 입에 달고 살고
또 각종 영양제란 영양제는 다 챙겨 먹는 사람. 특히 미국사람중에 많지...^^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건강하냐? 절대 아니거든.
왜냐면...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약과 영양제를 달고 사는 이유는
자신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믿음에서 오는 거거든.
자신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약도 먹고 영양제도 먹는거지...
자신이 건강하면 그런거 먹을 필요없잖아.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 수록 자꾸 덜 건강해져가.
그렇게 20-30년 살다보면 결국엔 병들어서 죽고 말지...
왜냐면 이 세상은 정말로 자기가 믿는대로 이루어지니까. 일체유심조.
깨달음이라는 것도 똑같은거 같아.
우리가 살면서 깨달음을 얻는거 참 중요한건데...
그렇다고 깨달음을 얻기위해서 너무 노력하다 보면 그것이 오히려 집착이 되어
독이 되는 거지.
깨달음을 얻을 려고 노력한다는건 자신이 깨닫지 못했다는 증거일 뿐이니까...
이게 참 중요한거 같아.
우리가 건강을 얻을려고 하면 절대 건강해지지 못하듯이
깨달음도 얻을려고 하면 절대 깨닫지 못하는거 같아.
많은 선각자들의 말씀이 깨달음이란 '지금여기'를 깨닫는 거라고 하시거든.
그리고 그중의 많은 분들은 오랜시간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에 포기를 했는데 바로 다음날 깨달아 버린 그런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
사실 우리는 건강을 얻을 필요가 없는 존재이듯이
또한 우리는 깨달음을 얻을 필요가 없는 존재야.
왜냐면 우리는 항상 건강한 존재고 이미 깨달은 존재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살면 되고
그냥 우리는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 같아.
스스로가 항상 건강하고 완벽하고 깨달은 존재라는 것을 믿고 말이야.
그것이 깨달음을 얻는 지름길인거 같아...ㅎㅎㅎ
그러니까 결론은 깨달음은 건강이다! 이거지...ㅋㅋㅋ
오늘의 강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