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www.cheewoo.net

호중2012.03.24 15:53
재밌었다.. 원석아~~~

나두 옛날에 내공이 좀 딸릴때는

그딴 인간들 한테 많이 시달렸는데....

지금은 내공이 육갑자(--;)에 달하다보니까

내 눈빛만 봐도 꼬리를 내리고 도망가더라구...헤헤~~~

내가 원래 쫌 터프~ 하게 생겼잖냐? 히히~~

내가 한가지 더 갈켜 줄께...

지나가다 혹시 도에 관심이 있는 것처럼

사방을 두리번 거리는 사람을 보면 먼저 선수를 치는 거야....


"아저씨(아줌마) 관상을 보니까 평생 도 꽁무니만 쫒게 생겼군요..."



*이건 진짜 필승의 비기인데 갈켜줄까? 말까?

나는 누가 나한테 그러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이렇게 말해...

"저 단학선원 다니는 데요...."

그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아무말 없이 떨어져 나간다....^^;

원래 같은 도인끼리는 통하기 때문이지... 핫하하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