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니??
에고.. 아기 키우는건 니가 나 보다 선배겠구나...
난 1월 7일이 예정일이야...
사실 그렇더라.
시간이 지날 수록 괜히 맘이 제대로 안잡히는거 있지??
난 원래 가을을 타는데,
이게 가을을 타서 그런건지... 아님 아기때문인지 잘 모르겠어.
글타고 뭐 딱히 나쁜건 없는데...
뭐 말로는 설명 할 수 없는 괜한 기분.... 쩝...
어케 말해야 하나??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썼다...
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막 나더라...
글고, 엄마도 보고싶고....
울 신랑도 얼마나 잘 해주는데, 괜한 응석인지...
하여튼 요즘은 기분이 정말 오묘하다....
그래.. 동희 말대로 엄마되기 진짜 힘든것 같다...
아기 첨 가졌을때, 정말 이세상 엄마들이 다 위대해 보이는거 있지??
조금만 참으면 나두 위대해 질 수 있는거지??!!
모르는거 있음 가끔 물어보고 할께...
뭐를 사야하는지, 산후조리는 어케 해야하는지..
궁금하네 넘 많다....
잘 지내고 있니??
에고.. 아기 키우는건 니가 나 보다 선배겠구나...
난 1월 7일이 예정일이야...
사실 그렇더라.
시간이 지날 수록 괜히 맘이 제대로 안잡히는거 있지??
난 원래 가을을 타는데,
이게 가을을 타서 그런건지... 아님 아기때문인지 잘 모르겠어.
글타고 뭐 딱히 나쁜건 없는데...
뭐 말로는 설명 할 수 없는 괜한 기분.... 쩝...
어케 말해야 하나??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썼다...
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막 나더라...
글고, 엄마도 보고싶고....
울 신랑도 얼마나 잘 해주는데, 괜한 응석인지...
하여튼 요즘은 기분이 정말 오묘하다....
그래.. 동희 말대로 엄마되기 진짜 힘든것 같다...
아기 첨 가졌을때, 정말 이세상 엄마들이 다 위대해 보이는거 있지??
조금만 참으면 나두 위대해 질 수 있는거지??!!
모르는거 있음 가끔 물어보고 할께...
뭐를 사야하는지, 산후조리는 어케 해야하는지..
궁금하네 넘 많다....
글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