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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eewoo.net

O22012.03.25 01:27
우~쒸... 글이 왜이리 긴고얌?.--;

호중이 이글 올리느라 손가락 부러지진 않았나 걱정된다

에구에구!!

넘넘 재미있었나부다.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나 토요일만 됬었어도 갔을텐데...
하필 짝수날일게 뭐니.
울신랑 꼬드길 생각은 아예 안하는게 좋을거야.
신랑이랑 같이 오라는둥, 아님 애 맡기고 오라는둥...
나를위한 많은 말들이 많았지만 신랑있는날엔 힘든게 내 실정이당.
(울신랑이 날 넘넘 사랑해서리...내가 없으면 밥을 굶거덩... *^^*)

얘들아 있짜나~~

가능하면 담 벙개는 홀수날 해주면 참으루 좋겠당.
10월달에두 홀수날 울신랑 없걸랑.
그니까 가능! 가능 하다면 이니까 너무 내날짜에 구애받지는 말고 다들 가능하다면 담 벙개(원석이네 집에서 벙개한다구?)는 홀수날 해달라는거가 내 부탁이라고나 할까...

미향이는 어느곳에나 빠지지않고 참석을 하는구나. 좋겠당.
석호가 상상이 안간다. 담에 한번 봐야겠구만.
호중아. 술 자중해서 마셔라. (혹 머리카락 맥주에 찌들어서 그런색 나오는거 아닌지...)
장호네 엄마랑 울엄마랑도 잘아시는 사이신데도 장호랑은 별루 대면한적이 없었던거 같다. (장호네 아버지도 울신랑이랑 같은직업이시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에구에구...
호중이보구 넘 길게 썼다고 뭐라 해놓구 내가 길게쓰네..
얘들아. 다들 잘 자구...
추석 잘 보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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