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재미있었나부다.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나 토요일만 됬었어도 갔을텐데...
하필 짝수날일게 뭐니.
울신랑 꼬드길 생각은 아예 안하는게 좋을거야.
신랑이랑 같이 오라는둥, 아님 애 맡기고 오라는둥...
나를위한 많은 말들이 많았지만 신랑있는날엔 힘든게 내 실정이당.
(울신랑이 날 넘넘 사랑해서리...내가 없으면 밥을 굶거덩... *^^*)
얘들아 있짜나~~
가능하면 담 벙개는 홀수날 해주면 참으루 좋겠당.
10월달에두 홀수날 울신랑 없걸랑.
그니까 가능! 가능 하다면 이니까 너무 내날짜에 구애받지는 말고 다들 가능하다면 담 벙개(원석이네 집에서 벙개한다구?)는 홀수날 해달라는거가 내 부탁이라고나 할까...
호중이 이글 올리느라 손가락 부러지진 않았나 걱정된다
에구에구!!
넘넘 재미있었나부다.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나 토요일만 됬었어도 갔을텐데...
하필 짝수날일게 뭐니.
울신랑 꼬드길 생각은 아예 안하는게 좋을거야.
신랑이랑 같이 오라는둥, 아님 애 맡기고 오라는둥...
나를위한 많은 말들이 많았지만 신랑있는날엔 힘든게 내 실정이당.
(울신랑이 날 넘넘 사랑해서리...내가 없으면 밥을 굶거덩... *^^*)
얘들아 있짜나~~
가능하면 담 벙개는 홀수날 해주면 참으루 좋겠당.
10월달에두 홀수날 울신랑 없걸랑.
그니까 가능! 가능 하다면 이니까 너무 내날짜에 구애받지는 말고 다들 가능하다면 담 벙개(원석이네 집에서 벙개한다구?)는 홀수날 해달라는거가 내 부탁이라고나 할까...
미향이는 어느곳에나 빠지지않고 참석을 하는구나. 좋겠당.
석호가 상상이 안간다. 담에 한번 봐야겠구만.
호중아. 술 자중해서 마셔라. (혹 머리카락 맥주에 찌들어서 그런색 나오는거 아닌지...)
장호네 엄마랑 울엄마랑도 잘아시는 사이신데도 장호랑은 별루 대면한적이 없었던거 같다. (장호네 아버지도 울신랑이랑 같은직업이시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에구에구...
호중이보구 넘 길게 썼다고 뭐라 해놓구 내가 길게쓰네..
얘들아. 다들 잘 자구...
추석 잘 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