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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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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느니 그냥 라면하구 사는게 나을것 같당.... 히히~~
결혼한 애들한테는 끔찍한 말이겠지만 난 결혼하는거 넘 시러...
왠지 얻는거 보다는 잃는게 많다는 느낌이.....
그래서 될 수 있는대로 늦~~~~~~~~~~~~~~~~~~~~~~~~~~~~~~~~~~~~~~~~~~~~~게 할꼬야....
지금 생각은 서른 일곱살이당.....히히~~~
서른 일곱살에 스물살짜리 여자랑 결혼할꼬야.....도둑넘소리 들으면서~~~ 히히~~
서른 일곱살짜리 노총각한테 누가 시집오냐구? 안오면 말지, 뭐....
진짜루 내 생각은 그래... 서른 일곱살되서(왜 하필 37살이냐구? 내가 3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걸랑...히히~~) 결혼하구 싶은 사람이 있음 결혼하는거구 없으면 안하는 거구..... 그렇다...
물론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지....
그리구 내 생각에두 정말 결혼하구 싶을 만큼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나면 내일이라두 결혼할 수 있다구 생각해....
하지만 아직까정 그런 사람 못만났어... 아~~~ 딱 한명 있었지만.... 히히~~
대구 여자가 이쁜거야 내가 잘 알지... 대구 몇번 가봤는데 여자들 진짜 이쁘더라....
우리 남선이가 불쌍한 이 오빠를 위해서 열쉼히~~~ 이쁜 동생들 많이 알아둬라.... *^^*
낭중에 오빠가 위문공연 함 갈테니까.... 쿄쿄쿄~~~
* 환경호르몬은 가만 생각해보니까 정말 그런거 같다. 나두 이상하게 요즘 자꾸 남자가 좋아지구 있거덩... --;
내가 아는 넘중에 이제 거의 여성화가 다된 넘이 하나있는데 혹시 니가 알지두 모르겠당...
이름이 <장석호>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