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www.cheewoo.net

영희2012.04.02 17:33
호중이의 글을 읽고 나니 양희은의 노래 "산"(인가? 저 산은 내게 오지 마라 오지마라 하고... 하는 곡)이 생각이 난다.
그곡은 정태춘이 지은곡인데 젊은시절에 자살하려고 산에 올라갔다가 감동이 와서 지은곡이라는 소리가 있더라구(풍문인지 아님 사실인지는 나도 잘모르지만^^;)

그래서 그 곡을 들을때마다 참으로 마음이 숙연해지는 느낌이 들어
근데 호중이의 이 글을 읽으니 그곡을 들을때와 비슷한 감정이 드누만..

호중이는 정말루 문선생님의 맥을 이어받은 정통 제자구만...
.
.
.
.
.
.
.
.
.
.
.
글 잘 읽었당.

근데...

96년 4월26일이면 내가 고대병원에 열흘동안 입원해서 수술받던 날인데...
그때생각이 문득 난다. (그당시에 고대병원 산부인과에서 오진내리는 바람에 괜히 수술해서 허니문 베이비만 잃었었지... 가슴아픈 얘기지만...)
그날 호중이는 이런글을 쓰고 있었구나...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