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호중이가 너무 좋아하는 이 시를 찾을려고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제대로된 [사모]는 거의 없고
전부가 완전 멋대로 짬뽕 이야..
첨엔 아무 생각없이 복사해 넣어 글 올리고
분위기 잡으면서 읽어보는데...
느낌이 쫌 이상한거야...ㅋㅋㅋ
어라? 이게 아닌데...??? 노랫말도 이상한거 같고 음율도 좀 이상하구...
그래서 가만 보니까 시의 내용이 완전 뒤죽박죽이더라구...
그나마 내가 원작시를 기억했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가짜 [사모]를 올릴뻔했다...ㅡㅡ;;;;
제대로된 [사모]는 거의 없고
전부가 완전 멋대로 짬뽕 이야..
첨엔 아무 생각없이 복사해 넣어 글 올리고
분위기 잡으면서 읽어보는데...
느낌이 쫌 이상한거야...ㅋㅋㅋ
어라? 이게 아닌데...??? 노랫말도 이상한거 같고 음율도 좀 이상하구...
그래서 가만 보니까 시의 내용이 완전 뒤죽박죽이더라구...
그나마 내가 원작시를 기억했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가짜 [사모]를 올릴뻔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