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드뎌 영희도 십문십답을 해줬네...^^
바쁠텐데 귀한 시간 내줘서 고마워~
근데 내가 정말 피씨방 아저씨로 보여...ㅠ.ㅠ
나름 아저씨 티 안낼려고 노력하는데...ㅋㅋㅋ
글구 나 5학년 2학기때 시골(이천)에서 전학왔거든.
그래서 5학년때 니가 울반 아니었다면 같은반 한적 없을꺼야.
5학년때 몇반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선생님성함이 아마도 박영숙인가?
암튼 여선생님이셨어....^^
그려... 살아있는 순간이 다 행복임을 알고... 감사하며 살자~
나 또한 일케 잊을만하다가도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마우이...^^
글구 어떤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엽기적인 사진 좀 올려줘봐.
내가 맨 아래다가 이쁘게 울려 줄테니깐...ㅎㅎㅎ
바쁠텐데 귀한 시간 내줘서 고마워~
근데 내가 정말 피씨방 아저씨로 보여...ㅠ.ㅠ
나름 아저씨 티 안낼려고 노력하는데...ㅋㅋㅋ
글구 나 5학년 2학기때 시골(이천)에서 전학왔거든.
그래서 5학년때 니가 울반 아니었다면 같은반 한적 없을꺼야.
5학년때 몇반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선생님성함이 아마도 박영숙인가?
암튼 여선생님이셨어....^^
그려... 살아있는 순간이 다 행복임을 알고... 감사하며 살자~
나 또한 일케 잊을만하다가도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마우이...^^
글구 어떤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엽기적인 사진 좀 올려줘봐.
내가 맨 아래다가 이쁘게 울려 줄테니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