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영희야, 넘 슬퍼하지마라.
원래 그바닥이 다 그런거잖어....^^
비슷한 얘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 친구녀석이 결혼을 했는데
와이프가 맨날 냉동밥(^^)만 해주는거야.
그녀석 그래도 군소리 없이 먹더군.
그러다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뒤로는 당연히 냉동밥은 사라지고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만 찾아서 해먹는단다.
난 그때 이런 생각을 했어.
'여자가 남편에게 냉동밥을 해줬는데
나중에 자기 아들이 장가가서 며느리한테 냉동밥만 얻어먹으면
그 여자 심정이 어떨까?' ^^
원래 그바닥이 다 그런거잖어....^^
비슷한 얘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 친구녀석이 결혼을 했는데
와이프가 맨날 냉동밥(^^)만 해주는거야.
그녀석 그래도 군소리 없이 먹더군.
그러다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뒤로는 당연히 냉동밥은 사라지고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만 찾아서 해먹는단다.
난 그때 이런 생각을 했어.
'여자가 남편에게 냉동밥을 해줬는데
나중에 자기 아들이 장가가서 며느리한테 냉동밥만 얻어먹으면
그 여자 심정이 어떨까?' ^^
하하하하...
어쩜 그래서 세상이 더 재밌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