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의 내면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호중의 글은
어느덧 나의 눈가에 눈물이 고이게 하는구나...
흑백 필름이 돌아가듯 스르르 지나가는 옛추억....니가 한석규를 닮았다니하는
말같지도 않은 소릴 우린참 잘도 들어주었지.....
그래서 니가 아직까지 이렇게 정신을 놓은듯한(이미 놨지만) 발언을
서슴치않고 당당하게 할수 있는것도 어쩌면 내가 그때 너무 따뜻하게만
대해줘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는구나....
그때 매로 다스렸어야했는데...
그리고 영희의 꾸밈없는 저 글들.....
역시 영희는 호중이와는 다른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듯하다...
저런 말들을 아무꺼림낌없이 뱉어낸다는게....
제 정신이면 감히 상상도 못했겠지....너의 용기있고 과감한 단어선택에
감히 박수를 보낸다...정말 꼭 한번 만나길 바라고,
음....나의 내면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호중의 글은
어느덧 나의 눈가에 눈물이 고이게 하는구나...
흑백 필름이 돌아가듯 스르르 지나가는 옛추억....니가 한석규를 닮았다니하는
말같지도 않은 소릴 우린참 잘도 들어주었지.....
그래서 니가 아직까지 이렇게 정신을 놓은듯한(이미 놨지만) 발언을
서슴치않고 당당하게 할수 있는것도 어쩌면 내가 그때 너무 따뜻하게만
대해줘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는구나....
그때 매로 다스렸어야했는데...
그리고 영희의 꾸밈없는 저 글들.....
역시 영희는 호중이와는 다른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듯하다...
저런 말들을 아무꺼림낌없이 뱉어낸다는게....
제 정신이면 감히 상상도 못했겠지....너의 용기있고 과감한 단어선택에
감히 박수를 보낸다...정말 꼭 한번 만나길 바라고,
밤길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