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철님~ 반갑습니다....^^
보통 절 공사를 하게 되면 잠은 컨테이너서 자고 샤워시설은 임시 가건물로 만들어서 씁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는 춥기도 하고 뜨거운 물도 부족해서 아무래도 제대로 씻기가 좀 힘들죠. 그래서 며칠에 한번씩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물에 몸을 담그고 오곤 한답니다...^^
한옥학교에 입학하실 생각이시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목수가 된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거든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세요.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학교 등록 하기 전에 꼭 한번 방문시구요. 그럼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보통 절 공사를 하게 되면 잠은 컨테이너서 자고 샤워시설은 임시 가건물로 만들어서 씁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는 춥기도 하고 뜨거운 물도 부족해서 아무래도 제대로 씻기가 좀 힘들죠. 그래서 며칠에 한번씩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물에 몸을 담그고 오곤 한답니다...^^
한옥학교에 입학하실 생각이시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목수가 된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거든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세요.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학교 등록 하기 전에 꼭 한번 방문시구요. 그럼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