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교수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열심히 뛰댕기고 있습니다...^^
뭐랄까요? 신병훈련 마치고 자대배치 받은 쫄병같은 심정이랄까요? ㅎㅎㅎ
그리고 저 또한 미친놈한테는 아무도 못당한다는 신념으로
제 앞에 놓여진 인생을 한번 멋지게 살아 볼려구 노력중입니다...*^^*
어제, 오늘 아침에 눈이 오더니 지금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청도도 많이 춥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참, 저희 팀이 내년초에 운문사에 공사하러 간다고 합니다.
운문사 가게 되면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현이가 일이 꾜여서 아직 일판에 못 나갔던데 잘 좀 챙겨주세요.
그래도 4개월동안 젤 정이 많이 들었던 동생인데, 형이라고 도움도 못주고 혼자 낙심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안쓰럽습니다.
교수님께서 잘 좀 챙겨주십시요. 제가 믿을 분은 교수님밖에 안계시지 않습니까? *^^*
시키면 시키는대로 열심히 뛰댕기고 있습니다...^^
뭐랄까요? 신병훈련 마치고 자대배치 받은 쫄병같은 심정이랄까요? ㅎㅎㅎ
그리고 저 또한 미친놈한테는 아무도 못당한다는 신념으로
제 앞에 놓여진 인생을 한번 멋지게 살아 볼려구 노력중입니다...*^^*
어제, 오늘 아침에 눈이 오더니 지금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청도도 많이 춥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참, 저희 팀이 내년초에 운문사에 공사하러 간다고 합니다.
운문사 가게 되면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현이가 일이 꾜여서 아직 일판에 못 나갔던데 잘 좀 챙겨주세요.
그래도 4개월동안 젤 정이 많이 들었던 동생인데, 형이라고 도움도 못주고 혼자 낙심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안쓰럽습니다.
교수님께서 잘 좀 챙겨주십시요. 제가 믿을 분은 교수님밖에 안계시지 않습니까? *^^*
그럼 다시 한번 건강에 유의하시고 또 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