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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 일하러 갔다가 잠시 들렸던 운조루...
This is what my life is all about.
All about Cheewoo.
All about You...^^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옛날엔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었던 제비인데 제비를 마지막으로 보았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귀한 동물이 되어 버렸다.
사람이 사는 고택이라는데도 대청마루 처마 곳곳에 제비집이 즐비했다.
아마도 그 제비들이 싸대는 똥을 치우는것이 가장 큰 일일듯....ㅋㅋㅋ
촛점이 잘 안맞긴 했어도 사진속에도 한컷 제비의 모습이 들어 있다.
잘 찾아 보시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