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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아름다운 영혼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어울림이었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떠들고... 그 짧았던 2박3일간의 여행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
2000년 신나이 여름캠프
때 : 2000년 8월 12일부터 14일
곳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민주지산
이: 신나이(신과 나눈 이야기)를 사랑하는 모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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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가 끝나갈 무렵 우리 모두는 이미 느끼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또 우리의 만남이 처음이 아님과 우리가 진정으로 모두 하나임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은 해맑은 찬이의 웃음처럼 언제까지나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