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3반
[김창주] 말안들어서 너무나 이쁜 아들과 딸 사진...^^ (Photos of Changjoo's Son & Daughter)
by
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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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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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엽고 말안들어서 미치게 두들겨패고 싶은 아들,딸이다.
이쁘다거나, 귀엽다는 댓글올리는사람은 약속하는데 두들겨패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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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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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호중
2008.06.06 23:36
#comment_3810
ㅋㅋㅋ.... 누굴 탓하겠냐? 널 탓해야지...
그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너 어렸을때 너의 부모님도 똑같은 말씀하셨을꺼다...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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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주
2008.06.07 10:25
#comment_3811
호...우리 어머니말씀을 받아적었구나...아주 그냥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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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
2008.06.26 08:48
#comment_3812
아들이 너를 꼭 닮았구나. 20여년전 너처럼 개구져 보이는데... 맞지?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는구나. 예쁘게 잘 키우렴!!!
나 때리지 마. 너가 쓰지 말라는 단어는 안썼으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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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주
2008.06.28 11:57
#comment_3813
사랑스러워가 좀 거슬리는데 보이는구나에서 묘해졌어...일단 패스...
니네 이쁜 아이들 사진도좀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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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너 어렸을때 너의 부모님도 똑같은 말씀하셨을꺼다...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