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3반

[김창주] 말안들어서 너무나 이쁜 아들과 딸 사진...^^ (Photos of Changjoo's Son & Daughter)

by 짱~주 posted Jun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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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중 2008.06.06 23:36
    ㅋㅋㅋ.... 누굴 탓하겠냐? 널 탓해야지...
    그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너 어렸을때 너의 부모님도 똑같은 말씀하셨을꺼다...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겨....ㅎㅎㅎ
  • 짱주 2008.06.07 10:25
    호...우리 어머니말씀을 받아적었구나...아주 그냥 콱!
  • 동희 2008.06.26 08:48
    아들이 너를 꼭 닮았구나. 20여년전 너처럼 개구져 보이는데... 맞지?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는구나. 예쁘게 잘 키우렴!!!
    나 때리지 마. 너가 쓰지 말라는 단어는 안썼으니까 ㅋㅋㅋ
  • 짱~주 2008.06.28 11:57
    사랑스러워가 좀 거슬리는데 보이는구나에서 묘해졌어...일단 패스...
    니네 이쁜 아이들 사진도좀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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