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가을,
화목보일러를 만들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다가 처음 알게된 "로켓스토브"
당시 일하고 있던 충남 금산의 심우정사에서
스님들이 깡통아궁이에서 불을 피우시면 눈물, 콧물 쏟는 모습을 보고
스님들을 위해서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로켓스토브의 모습입니다...^^
2010년 가을,
화목보일러를 만들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다가 처음 알게된 "로켓스토브"
당시 일하고 있던 충남 금산의 심우정사에서
스님들이 깡통아궁이에서 불을 피우시면 눈물, 콧물 쏟는 모습을 보고
스님들을 위해서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로켓스토브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