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민이라는 남자 아이는 우리를 발로 차고 때리고, 물을 우리에게 부었다. 너무 얄미웠다. 체육시간에도 나와 미정이를 발로 찼다. 너무 지겨웠다. 하지말라 하면 더했다. 6-3 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