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은 많다.
여검사, 여사장, 예술가 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중에서 내가 제일 되고 싶은 것은 여검사이다.
아니 내가 지금 말한 것 3가지이다.
2000년대 나의 모습이 여검사, 여사장, 예술가라면 얼마나 좋을까?
검사라면 법에 대한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서 옳고 그름을 잘 판정해 우리 대한민국 아니 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법관이 되고 싶다.
또 내가 여사장이라면 안경을 쓰고 의자에 앉아서 회사일을 돌볼 생각하니 참 재미 있다.
만약 국민학교때 우리반이었던 아이가 우리 회사원이라면 어떨까?
그것도 날 매일 괴롭히던 남자아이들....
내가 폭 고개를 숙이고 꾸중을 듣고 있는것을 생각하니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빨리 2000년대가 왔으면...
6-2 김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