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소원은 부보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는 일이고 둘째는 내가 열심히 공부 잘해서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는 것이고, 세째는 통일다. 전쟁소리만 들어도 무섭다. 이 세가지 어린이날 하루만이라도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춤도 출수 있을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겠다. 6-2 김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