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구로 초등학교에서 제일 높은 학년입니다. 그리고 이곳을 영원히 떠나야 합니다. 여기 초등학교의 정상에 까지 올라가기 위해 우리들을 도와주시고 애쓰신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의 수고는 누구보다도 우리들이 제일 잘 압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겠습니다. 꼭 스승의 날에만 보답하려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선생님의 말씀 등을 잘 들읍시다. 우리 모두 선생님의 사랑 잊지 맙시다. 주) 작자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