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1편부터 32편까지 한번에 보아 버렸네. 한편의 영화처럼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도 기쁘게도 하는구나!
순정만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도 나이가 들어가는가 보다.
그동안 잘 있냐. 친구야. 나는 2달째 입찰 준비때문에 집에도 제대로 못들어 갔다.어제 3월 3일날 입찰이 끝났다.
하하하... 우리 변강쇠가 장가가고 아빠되더니만 많이 약해졌네...ㅎㅎㅎㅎ
너도 잘지내지? 제수씨랑 애들도 건강하고?
애들보러 함 가야 하는데...^^
나도 건강하게 열심히 살고 있다.
언젠가는 너희들보러 다시 돌아갈테니까 돈많이 벌어 놔라...
형 가면 단단히 쏴야 할테니깐......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나 너 생각하면 한가지 생각나는게 있거든.
옛날에 피씨방할때 빌려갔던 테슬라책....^^
그거 잘 갖구 있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뭐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