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떨어져 있다면 소음에 불과할 소리들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만들어내는 화음이
마치 우리들의 삶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이건 이래야 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서면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지.... 얼마나 기쁘고 사랑으로 채워 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도 행복하겠지만
피아노는 또 얼마나 행복할까요?....ㅠ.ㅜ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자신의 온 몸을 어루만지며
그렇게 온 몸으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피아노....ㅠ.ㅜ
생각만 해도 감동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피아노로 규정하고 살아가는데
이 세상의 많은 피아노는 자신들은 오직 건반을 통해서만 소리를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피아노가이들처럼 신의 사랑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신은 우리의 온 몸을 어루만지면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표현하지만
우리 스스로 만든 제한 때문에 그 사랑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을 열고 관념을 버리고 우리 자신을 온전히 신에게 내어 맡길때
저런 기적과도 같은 사랑의 하모니가 연주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관념과 제한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 들일때
참된 자유로움과 기쁨, 사랑이 표현될 수 있으니까요.
그때 우리는 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참된 악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