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이름&생년월일&혈액형 : 장동희/74. 2. 24(-)/O형
②치우는 언제 어떻게? 6학년 때 같은반 친구였지.
③내가 보는 치우 : 6학년 때 여러 친구들이랑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여의도 광장(?)인가를 가려는데 바카X를 한병 마시고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휘청거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내 동생들도 여지껏 기억한다니...
④당신의 좌우명 : 늘 처음처럼
⑤가장 좋아하는 책&영화&음악 : 동화책/타이타닉/성시경, 유리상자의 노래면 모두 OK!
⑥오직 한가지 소원은 다 들어준다면? 가족 건강이 최고!
⑦사랑이란? 신뢰가 아닐까 서로에 대한 믿음이지
⑧무인도에 가져가고픈 세가지 : 무인도에 가고 싶지 않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여행 온 샘 치지 뭐.
⑨지금까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두 아이 낳아 처음 안았을 때 만큼 행복했던 순간은 없을꺼야. 호중이가 알련가...
⑩마지막으로 치우에게 한마디 해달라 : 항상 건강하고 듣기 싫겠지만 행복한 가정 꾸렸으면 좋겠다.
사진은 나증에 뽀샾 좀 해서 근사한 거 만들어 올릴께. 너한테 양복사줄 일은 없으니까 ㅋㅋㅋ
★수고 많았다. 혹시 사진있으면 한장 첨부해달라. 혹시 아는가?
그대가 나에게 양복을 사야할런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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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문십답 1.2] 장동희
by 동희 posted Jun 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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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 십문십답 맘에들어... 그리고 호중 박카스를 양주로 착각한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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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라니....내가 원래 예민한 체질이라 그랬던 거지...ㅋㅋㅋ
쉬운 예를 들자면 옛날에 부쉬맨 영화에 나왔던 흑인 아저씨가
한국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인삼차를 한잔 드시고 3일동안 잠을 못 주무신거라 비슷한 경우인거야....ㅋㅋㅋ
나도 그땐 몰랐는데 내가 화약약품 앨러지가 좀 있더라구...ㅎㅎㅎ -
어? 동희 십문십답에 내가 댓글 달았던거 같은데... 왜 없지? ㅠㅠ 저장을 안 눌렀나? ㅎㅎ 동희성격에... 성시경이나 유리상자 같은 파스텔 톤 나는 가수들 좋아할거라 생각했다는.. ㅎㅎ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잖아.. 동희 얼굴처럼... (머.. 내 얼굴도 피장파장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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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영희야~ 난 머리는 좋은데 기억력만 나쁜데 넌 머리도 나쁘고 기억력도 나쁜가 부다...ㅋㅋㅋ 니가 언제 댓글을 달았어? 안그래도 왜 니가 동희글에 댓글을 안다나 궁금했는데..... 난 또 니가 초등학교 때 동희한테 돈 꿔주고 못 받았는줄 알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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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 호중!! 너 일루와바바 !! 궁디 한대 맞자~!! ㅋㅋㅋ


근데 왜 울반친구들은 기억력이 이리도 좋은거야?
왜 그런 쓸데없는 일들을 다 기억하고 있는걸까?
난 너희집 갔던것도 기억안는데 게다가 여의도광장에 박카스라니....ㅎㅎㅎ
그걸 기억하는 너도 대단하지만 니 동생들은 뭐야? 외계인이야?
나도 기억 못하는 것들을 어린 친구들이 어떻게...???
근데 그래서 결국 내가 박카스 먹구 취해서 비틀거리면서 여의도광장에 갔는지 못갔는지 증말 궁금하다...ㅋㅋㅋ
오늘에서야 알았어...
너랑 나랑 거의 1년(11개월)차이나는 친구였다는거....ㅎㅎ
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오빠라고 불러라...ㅋㅋㅋ
그럼 이 오빠가 많이 이뻐해 줄께...하하하
행복한 가정이라... 나두 마음은 굴뚝같지....
근데 뭐 불을 좀 떼야지 연기가 나지....ㅎㅎㅎ
나이 먹었다고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상형을 기둘려 볼려구...ㅋㅋ
뭐 백발이 성성해진다고 해도 난 기둘릴 자신이 있어! ^^
지금까지 십문십답했던 유부녀 중에 무인도에 남편(ㅡㅡ;) 델꾸 가고 싶다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야. 그래서 고마워....나 사실 좀 무서웠거든...ㅋㅋㅋ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거 같아 기쁘다.
니 말처럼 건강이 최고의 선물인거 같아.
늘 건강하고 늘 행복하길 빌께....
나중에 모임날짜 정해지면 꼭 보자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