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람이 보다 백사람이 다 죽어도 모르는 - 치우의 백문백답^^

by 치우 posted Aug 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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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기 2007.06.07 11:28
    공감하며, 좋습니다. 근데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는 환경이신 모양이지요?
  • 치우 2007.06.07 21:19
    반갑습니다. 가족들이랑 작은 채식까페를 하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나름대로 힘들긴 하답니다...^^
  • 박준기 2007.06.15 15:47
    어쩌다 보니 책임져야할 사람들이 많아 치우씨처럼 자유롭게 살지못하고 있습니다. 3년 정도 토굴 수련을 꼭 해보고 싶은데, 일상속에서 도 닦으라는 말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 치우씨와 저랑 닮은 곳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와 봤습니다.
  • 치우 2007.06.15 22:07
    저역시 나름대로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저랑 닮은 곳이 아주 많으시다니 준기님이 너무 궁금해 지네요. 준기님은 홈피나
    블로그 같은거 없으신지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짱주 2008.07.04 11:54
    가장 감명 깊은 단어 김치라면.....속쓰리니 거뿐이 안보인다....당장 먹으러 가야지....
  • 철 2009.03.25 22:51
    치우님 저하고 갑장이군요^^ 그것도 생일이 딱29일 빠르시네요.한옥학교 검색하다왔는데....근데 샤워시설이 절에 없나요? 목욕탕에 다니시네요?저도 내년에 한옥학교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목욕탕 업청 싫어하는데....
  • 치우 2009.03.28 19:17
    동갑내기 철님~ 반갑습니다....^^
    보통 절 공사를 하게 되면 잠은 컨테이너서 자고 샤워시설은 임시 가건물로 만들어서 씁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는 춥기도 하고 뜨거운 물도 부족해서 아무래도 제대로 씻기가 좀 힘들죠. 그래서 며칠에 한번씩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물에 몸을 담그고 오곤 한답니다...^^
    한옥학교에 입학하실 생각이시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목수가 된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거든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세요.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학교 등록 하기 전에 꼭 한번 방문시구요. 그럼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도감 2009.12.05 16:53
    멋있는 분이네요.^^
    저랑 비슷한 부분도 많구요.
    저는 고기를 간혹 먹기는 하지만,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
    라면 정말 먹고싶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
  • 치우 2009.12.09 18:35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 도감님이 궁금합니다.
    시간되시면 '백문백답' 한번 올려주시죠? ㅎㅎㅎ
    치우표 김치라면은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ㅎㅎㅎ
  • 냥이 2021.02.11 09:20 SECRET

    "비밀글입니다."

  • 치우 2021.03.04 01:07 SECRET

    "비밀글입니다."

  • 냥이 2021.03.04 13:20 SECRET

    "비밀글입니다."

  • 치우 2021.03.17 22:38 SECRET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