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신구로초등학교 6학년3반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친구들이 있습니다.
2000년에 아이러브스쿨 덕분에 15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뒤로 끊어 질듯 끊어 질듯 하면서도 질긴 인연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되는 친구들도 많고 사는게 바빠 연락을 못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쉽게 마음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은
함께 했던 추억이 너무 아련하기 때문인듯 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 실컷 웃고 떠들면서 밀린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 날을 기다리며
6학년3반 악동들의 공간을 다시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