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고 일어나니,왠 야그들이 이렇게 많이 올라왔지?...우왕 기쁘당..
경미도 왔고,진짜 4반 상돈이는 어케이 된겨...
춘천 좋지...강원도...나의 고향이라고나 할까...진짜 고향은 홍천
못가서 시동이라는 곳...우원이가 군대생활 했던곳...
아무튼...시간들이 언제 갔으면 좋을까?
..근데 자고 올건감? 다들 생각들이 어떤지 궁금하당....
울와이프도 데려가야쥐...부부동반..크크..
친구 중에 권미자라는 친구가 있거덩..어제 함들이고 조촐하게 술한잔
.... 지금 눈이 아프고,속도 쓰리고..아침밥은 먹고 나왔는디..
아...그리고 어제 진짜 4반 아그들 반창회 했다고 하던데...왠지
서운함이 감돌까..좀 부르지...상돈이가 참석을 했을려나..? 음....
9월 둘째날은 이렇게 시작을 하는구나..즐거운 토요일 ..날씨는 구질꾸질.
애들아...수고하고...좋은 하루 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