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by 원서기 posted Sep 05,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불쌍한 호중 2012.03.24 18:44
    맨날 신라면이지.... 흑흑흑...

    그래두 오늘은 밥을 했지롱~~~ 오늘은 라면궁물에 밥말아 먹을 수 있다...

    흑흑흑... 갑자기 어무이 생각이 간절해 지는 구나....

    어무이~~~~~~~~~~~~~~~~~~~~~~~~~~~~~~~

  • 영양사 2012.03.24 18:45

    불쌍한 호중 님에게 달린 댓글

    호중아!
    라면과 밥은 궁합이 맞지 않으니 라면에 밥 말아 먹는 것은 삼가해 주기 바란다.
    그 이유는 알려줄순 없당.
    내가 아는 걸 알려주면 내수준과 네수준이 같아지니깐 절대로 알려줄 수 없징!
    호중이가 신라면 맨날 먹는다고 하니 누님 맘이 쪼까 아프당.
    잘 챙겨먹고 먹고픈 거 있으믄 글로 써라. 해 줄순 없어도 들어줄 순 있당.
    끼니거르면 늙어서 고생한당.
    그리고 우유 하루 1개는 꼭 먹어라. 어떤 학자는 우유를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데...
    아뭏튼 뭐든 챙겨먹고
    라면에는 꼭 야채넣고.
    요리 하나.
    콩나물을 라면넣기 전에 뚜껑열지 말고 끓여라.
    그러면 시원한 콩나물라면!
    여기에 깨가 있다면...
    금상첨화지롱~
    봄에는 냉이를 라면넣을 때 함께 넣으면...
    이건 내년 봄이 오면 기억해 두었다가 해 먹어랑
    자세한 자문은 031-983-0937로...

    학교서버가 고장나서 들고가버렸당.
    3일후에나...

    고구마!
    검지손가락 만하더라.
    물고구마...
    4개 캐와서 겨우 밥위에 쪄 먹었다. 모두 신랑 뱃속으로 골인!
    낭중에 많아지면 꼭...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