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하구 밥하구는 궁합이 안맞는다구?
나는 라면하구 밥하구 짤떡 궁합인줄 알았는데....*^^*
쿄쿄쿄... 미향아! 궁합이 안맞아두 어쩔 수가 없다.
왜냐면 내가 너무도 그걸 좋아하기 때문이징~~~
우린 이미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라서 이제와서 그런말을 해도 어쩔 수가 없단다... ^^;
그리구 우린 궁합따위는 안믿어... 우린 오직 서로를 믿을 뿐이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되지 궁합따위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 안그래?
난 우리의 이 시련을 이겨내어 어두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의 증거가 되고 싶다.
<라면을 사랑한 남자... 김호중! 죽은지 100년이 지나도록 썩지 않고 있다!!!>
쿄쿄쿄... 어렸을때 하두 라면을 좋아하니까 어머니께서 라면좀 그만먹으라구 하시면서... 자꾸 라면 먹으면 방부제땜시 죽어두 흙으로 안돌아간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지....^^;
그래서 그런지 라면먹을때 마다 방부제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구낭....히히히~~~~
*가르쳐준 라면요리는 낭중에 꼭 해먹을께... 난 라면끓일때 김치를 넣어서 끓인단다... 맛있는 김치라면이지... 그런데 김치를 너무 빨리 넣으면 김치가 파김치되어서 별로 맛이 없단다. 김치랑 라면을 함께 넣어야 해. 요리는 역시 타이밍이 젤 중요하지? 그리구 오빠만의 라면비급을 하나 가르쳐 주자면 라면을 끓일때 물을 한 컵 정도 적게 넣어서 끓이고, 물이 끓으면 면과 스프를 넣고 약 1분간 기다린다. 다시 물이 끓으면 적당한 양의 찬물을 넣어 라면을 끓이는 거야.그러면 라면이 퍼지지 않고 오래 오래 쫄깃쫄깃한 라면을 먹을 수 있단다. 오빠의 28년간의 라면 노하우지.... 호호호~~~
<오늘의 요리, 끝!.>
나는 라면하구 밥하구 짤떡 궁합인줄 알았는데....*^^*
쿄쿄쿄... 미향아! 궁합이 안맞아두 어쩔 수가 없다.
왜냐면 내가 너무도 그걸 좋아하기 때문이징~~~
우린 이미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라서 이제와서 그런말을 해도 어쩔 수가 없단다... ^^;
그리구 우린 궁합따위는 안믿어... 우린 오직 서로를 믿을 뿐이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되지 궁합따위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 안그래?
난 우리의 이 시련을 이겨내어 어두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의 증거가 되고 싶다.
<라면을 사랑한 남자... 김호중! 죽은지 100년이 지나도록 썩지 않고 있다!!!>
쿄쿄쿄... 어렸을때 하두 라면을 좋아하니까 어머니께서 라면좀 그만먹으라구 하시면서... 자꾸 라면 먹으면 방부제땜시 죽어두 흙으로 안돌아간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지....^^;
그래서 그런지 라면먹을때 마다 방부제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구낭....히히히~~~~
*가르쳐준 라면요리는 낭중에 꼭 해먹을께... 난 라면끓일때 김치를 넣어서 끓인단다... 맛있는 김치라면이지... 그런데 김치를 너무 빨리 넣으면 김치가 파김치되어서 별로 맛이 없단다. 김치랑 라면을 함께 넣어야 해. 요리는 역시 타이밍이 젤 중요하지? 그리구 오빠만의 라면비급을 하나 가르쳐 주자면 라면을 끓일때 물을 한 컵 정도 적게 넣어서 끓이고, 물이 끓으면 면과 스프를 넣고 약 1분간 기다린다. 다시 물이 끓으면 적당한 양의 찬물을 넣어 라면을 끓이는 거야.그러면 라면이 퍼지지 않고 오래 오래 쫄깃쫄깃한 라면을 먹을 수 있단다. 오빠의 28년간의 라면 노하우지.... 호호호~~~
<오늘의 요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