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일어나서 쌀씻구 있는데.... 우리 이쁜 원슥이가 맛난거 한아름 가지구 왔다... 쿄쿄쿄~~
왠지 울면 겨자먹기 같은 느낌이 쪼금 들기는 하지만 원석이 말마따나 내가 넘 성급했다구 믿는다....--;
암튼 호중이가 젤 좋아하는 김밥하구 유부초밥하구.... 맛난전하구 꼬치하구... 잡채하구 송편하구... 포도까징.....
흑흑흑... 이젠 넘 행복하당... 죽어도 한이 없어.....ㅠ.ㅠ
지금 죽으면 분명 떼깔고운 귀신이 될꼬야...흐흐흐~~~
원슥아~~ 넘넘 고맙고 잘먹었다..... 영주씨한테 꼭 너무 고맙다구 전해줘...
나중에 내가 맛있는 갈비사줄께.... 아, 물론 LA갈비징~~~~....*^^*
아무튼 우리 원석이랑 영주씨가 최고다....히히~~
다른넘들도 모두 모두 본받을 수 있도록 하자.....
역쉬~ 내가 인생을 헛산건 아니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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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협박의 효과가 이렇게 빨리....???!!!
by 호중 posted Sep 14, 2000


갔으면 나도 좀 얻어 먹었텐데.. 쩝..
히히..
역시 원석이구나..
호중아 내가 언제 사발면 사가지고 갈께..?
크크..